① 방문일시 :11.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잡기 너무힘든수아 ㅜㅜ 시간떄가 바쁜시간때라서그런지
한시간반이나 대기해서 수아보고왔습니다
후기가 너무좋아 꼭한번보고싶었는데 왜 예약이 많은지 보고와서 알았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설명에 콧스설명을 듣고 저는 b콧스로 예약을바로하고 방으로 이동해 잠시대기시간을가졌습니다
대략5분정도 기다리니 문을열고 아릿다운 미모의 여성이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이뻐서 살짝긴장했습니다 긴장한걸 눈치챗는지 웃이면 같이 샤워실로 안내하더군요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제몸을 닦아주는데 손길이 아주부드러워서 제똘똘이가 바로 반응했습니다
몸매가 상당해서그런지 얼른하고싶다 생각들때쯤 바로 bj이를해주는데 어찌나 잘빨던지 빠른원샷이끈날뻔했습니다
bj이가끈나고 웃으면 같이 침실로 이동했습니다
침실에서는 아까랑 달리 웃음기 없는 애인모드로 변신했습니다 다시 애무를 시작 애무시간이 꾀길해주었습니다
저는 받기만하는것보단 서로 즐겨야된다는 생각이 많은사람이라 어느정도 받고 어느정도는 수아의 온몸을 같이 애무해주었습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나이가 어려서일까요? 진짜 우유살이였습니다 매끈하고 좋은냄새까지
그렇게 서로 애무를한지 시간이좀지나 얼른다음 단계로 넘어가고싶어 수아를 재촉했습니다
역시 프로라그런지 눈치마저도 빠르네요
콘돔을끼고 바로 정자새로 시작했습니다 넣는순간 신음과함께 아파하는수아의 얼굴을보니
한껏 흥분이되었죠 그렇게 몇번왔다갔다 하니 물역시 흥건하네요
이렇게 물이 흥건한거면 수아도 즐기고있는게 맞는거겠죠?
질감도 제가 여태 휴게텔 다니면서 먼가 쌔거같다?늠낌은 처음받아보는거같습니다
오래가지못해 바로 사정을하고 다리에 힘이 풀려 침대에 대짜로 뻗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뻗고있자 체력보충해주듯 음료수를 가져다주네요
핸플은 어떻게해야하나 걱정했는데 너무 기운을많이빼 안슨다고생각할떄쯤에 갑자기 반응을하더군요
역시 미모의 여성이 옆에있어서그런지 신기했습니다
핸플할때는 수아의 예쁜가슴을 눈과손으로 만지며 바로 사정을했습니다
핸플이 끈날나서도 시원한 마무리 키스까지 진짜다리가 후달려죽을뻔했습니다
같이 샤워하느내내 전아무것도 못하고 수아가 다 씻겨주고 닦아주고 너무 고맙고 예뻐보였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한거같아 재방을 안할수가없네요 글을쓰면서도 머리에서 수아의목소리와수아의 몸이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