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 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동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후 포니매니저 왜 이리 예약이 많은지 겨우 만나고 왔습니다ㅋㅋㅋ
저는 오로지 와꾸 몸매만 엄청 보기 때문에 사라 매니저 많이 봤었는데
동굴에 드디어 사라 매니저를 이길만한 포니매니저가 들어왔더라고요
역시 뉴페에 사이즈도 좋으니 예약이 그리 많겠죠?ㅎㅎ...
몇일 전부터 전화하면 예약 차 있고 2시간 기달려야 대고 참...
그냥 아예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전화하니 바로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하...
자주 가던 곳이라 가게는 익숙했고 방에 들어가서 기달리니
포니매니저가 바로 들어오네요
사진이랑 비슷합니다 싱크 98퍼 정도?
태국인들 특유의 까만 피부 아시죠? 엄청 싫어하는데 포니는 엄청 하얀 편은
아니지만 피부도 밝고 몸매 슬림 의슴이여서 아쉽지만 몸매도 엄청 좋습니다
그리고 웃음도 많고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한국어랑 영어는 잘 못하는 거 같지만 아주 찰딱 붙어서 잘생겼다느니 뭐라느니
립서비스가 장난 아닌...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어느 누가 싫어할까요 하하..
서비스는 기본적인 거 해주고 역립이나 키스 빼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조금만 더 서비스가 하드했으면 더 좋았을꺼 같은 아쉬움은 있었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재방 95퍼정도?ㅋㅋㅋ
그리고 히터바람 너무 뜨겁습니다 실장님... 너무 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