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컨택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녀 율리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요즘 타이녀한테 푹 빠져서 국내오피나 휴게텔은 쳐다보지도 않는 1인입니다.ㅋ
한동안 국산품애용운동을 하듯 국산품만 애용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외제를 써보니 아주 특별한 맛이 있더라구요.ㅋㅋ
특히 타이쪽 아가씨들이 국대급 선수들이 많아서 놀랐다는....ㅎㅎㅎ
그중에서도 특히 율리매니저는 타이계통에서는 보기드문 와꾸를 가진 와꾸녀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어찌 접견을 안해볼수가 있겠습니까...ㅋㅋㅋㅋ
몇번의 전화끝에 예약을 마치고 들뜬 맘을 가지고 찾아갔죠...
나이도 완전 영계수준이라.....넘 보기 좋았네요.
그래도 나올땐 확실히 나와서 품기 딱좋은 몸매였네요..ㅎㅎㅎ
영어로 소통하는데 아가씨가 금방금방 알아듣네요..
쪼끔 서툰맛이있긴한데...대학새내기같은느낌이 들어서 걘적으로는 더 좋았다는...ㅎㅎㅎ
그래도 마인드하나만큼은 최고였네요..
여러가지 체위 시도해보면서 잘 따라와주는 율리매니저가 대견했어요..
키워먹는것같은 느낌에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네요~~~~
자주보면 또 그나름대로의 맛이 있을꺼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