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아매니저 이쁘죠~
몸매도 슬림하고 안고서 섹스하기 딱 좋은 아담한 체형입니다
몸의 피부도 부드럽고 만지기 좋은 꼴리는 스타일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
처음보고나서 얼마지나지않아서 오려고 했는데
도무지 시간이 안나네요
가고는 싶어도 시간이 안나서 못오다가 이제야 수아보러 방문했습니다
태국애들은 참 신기하게도 기억력이 좋습니다
두번보는건데....절 기억하다니..
되게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오자마자 안깁니다...
푹신한 그녀의 가슴이 제가슴에 와닿을때의 느낌 좋네요
가슴도 풍만해서 만지기 좋고
누웠을때 착 감기는 스타일
애인모드 또한 아주 좋습니다
같이 씻고 침대에서 누워서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영어가 잘안되서 번역기 틀어놓고 합니다..
그러다 슬슬 발동거는 수아
제 꼬추 만지작 만지작...
젖꼭지부터 살살 애무해가니
이미 흥건히 젖어 있는 수아네요
젤 없이도 그냥 삽입 가능할정도로 충분히 젖어잇네요
콘끼고 삽입후 달리기 시작합니다
잘느끼는 수아...
활어과 뭔과 라고 말하기 이전에
그냥 여자친구입니다...
느낌이 너무도 좋아서 섹스하는내내 키스만 주구장창 했네요
다 받아주고 잘 받아주는 수아
마지막을 같이 오르고 나서 같이 침대에서 거의 실신상태......
음료는 왜자꾸 주는건지..
같이 있는동안 자꾸 권해서 3개나 먹구 가네요..
섹스가 끝나고 나서도 제가 좋은지 안겨있습니다
이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가기도 싫은데...
시간의 압박..
이틀후에 또 오겠다는 말을 하고 굳바이 키스~
수아는 정말 이쁜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