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소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부터 마음먹고 있었던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마음먹었죠
마사지와 서비스 받는다고 생각하니 이내 기분이 다시 좋아지더라고요
소정관리사는 애교도 있는 언니에다가 마인드도 훌륭한 언니였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는데 그간 몸이 살짝 뻐근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기에
말하고 전체적으로 관리받기로 했었죠
눌러주는 압이 쎄더라고요원래 압 좀 강하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시원함이 좋더라고요
온 몸이 야들야들 풀어지며 혈액순환 제대로 되는게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그렇게 한창을 마사지 받고 있다보니 시간 지나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서비스 시작되고 저의 젖꼭지부터 낼름낼름 빨아주더라고요
키야~ 역시 이맛에 마사지 받으러 온다 할 정도로마무리의 임팩트는 강렬하죠
그렇게 한참 혀로 저의 꼭지를 빨아주던 언니가
고개를 아래로 향해 저의 물건을 물고 꽈악 쪼이며 빨아주는데
혀와 입천장이 동시에 느껴지는데 압박감이 쩔더라고요
완전 손으로 꽉 쥐어도 이런 압박을 느끼긴 어렵겠다 싶을 정도로 훌륭한 감각이었죠
그렇게 한창을 서비스 받고 슬슬 신호오길래 핸플요청하고
시원하게 분출~~상쾌함이 쭈~욱~시간 꽉꽉채워 있다가 나왔네요
기가막힌서비스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