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딸기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탈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모드가 오면 어쩔방법이....
김포 딸기가 생각이 나네요~
가슴 진상인 제가 노골적으로 외쳐봅니다. 몸매 좋은 언니로 가능하나요?
실장님 단번에 탈리아나씨 추천 동시에 플필과 후기 점검!!!
흠 모르겠다 가슴은 커보이는군요
시간 맞춰 도착을 해서 노크를하고 잠깐 서서 기다립니다 이때 기분이 좋지요 설레임....^^
왠 처자가 블랙앤와이트 원피스를 입고서 문 열어주더니 전화 받으러
머리를 찰랑찰랑대며 가는게 완전 쎽끈한 인명구조원 같았다는....
쭈빗 거리며 들어가서 스캔 들어갑니다
키 160중반 늘씬한키 이쁘다 밉다 자기취향이겠지만
거리에서 지나치면 백퍼 쳐다볼 수밖에 없는 쎅끈한 미모와 몸매를 가진 탈리아나
나중에 만져보니 감촉이 완전 탱탱.....ㄷㄷ
일단 몸매랑 와꾸가 되니 안심후
씻고 침대에 누우니 와 편하네요
탈리아나의 섭스 들어오네요 헑 꼭지가 날 야하게 쳐다봐.....핡
탈리아나의 눈빛은 뭔가 색기가 더 흐른다고 해야되나.....
풍~만한 가슴 잡아 한입 빨아봅니다
탄력도 좋아 탱탱합니다
탈리아나씨 가슴에 중독 될꺼같은......ㅜㅜㅜ
결합전 제가 역립을 시도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밑에를 혀로 괴롭히는데 탈리아나씨....팔딱팔딱거립니다......굉장히 잘 느끼네요^^
부드럽게 하다가 정상위로 결합 그런데 .... 제꺼 절대 안큰데 느낌이 엄청 옵니다
실장님의 추천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다가 몰입몰입 쉬원하게 발사!!! 마무리 합니다.
쓰는 와중에도 탈리아나의 흥분오른얼굴이 둥둥 떠다니는데
조만간 또 보러 갈꺼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