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가씨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아가씨를 방문해봅니다 한동안 오피를 쉬다가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오피 증후근이 다시 시작되네요
아무튼 오랜만에 전화하니깐 목소리 만으로도 반겨주시는 친절한 실장님 이거를 좋아 해야하는지 참고민이네요
쫌쉰만큼 새로운 언니들이 많아 보이네요 실장님한테 얼른 언니를 추천을 받아죠
"실장님 오랜만인만큼 사이즈 나오는 언니로 추천해주세요" 하니깐 소담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소담씨 페이도 적절하고 해서 얼른 예약을하고 냉큼 달려갑니다
건물에 도착하고 실장님과의 접견 후 방으로 고고싱~~ 초인종을 누르고 방으로 입장하니 소담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흰색 원피스를 입고있는대 와...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내요 어떻게 몸매가 이렇게 섹시할까요 사이즈 나오내요
와꾸도 잘나오고 근대 정말 바디라인이 글로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네요
5분정도 얘기 했을까?? 이언니 옆에서 쪼물딱 쪼물딱 거리다가 얼른 샤워하자네용
언니가 먼저 샤워하자는건 정말 처음 제가마음에 들었던건지 아니면 얼른 하고싶었다는건지
샤워를 같이하면서 옷을 벗겻더니 다시한번 몸매에 놀랍니다 저의동생도 오랜만에 오피에 왔는지 기립!!
온몸을 구석구석 이쪽 저쪽 얼른 나가서 전투에 돌입하고 싶내요 역시나 이런 서비스 때문에 보는거 아닌가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언니와 함께 고고씽~~ 정상위 자세를 하는대 아래에서 보니 정말 바디라인이 예술이네요
반응도 방금뜬 활어마냥 움찔움찔 팔딱팔딱 싱싱하내요 소담씨는 정말 반응만큼은 99% 거짓없이 뛰어나내요
오랜만에 와서 그런건지 소담씨의 바디라인과 반응에 놀란건지 금방 발싸 ㅠㅠ
잠깐의 대화를 마친후 나가는 순간까지 정말 소담씨의 몸을 더듬고 싶다는 생각은 지금 후기를 작성하면서도 지워지지 않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