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보물성
④ 지역 : 경기
⑤ 파트너 이름 : 바니 +4 , 채영 +3, 민트 +3, 지혜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듬 후기 이므로 최대한 간략히 정보성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1. 바니 +4
진정한 민삘, 여자여자 하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와꾸로는 이 분이 제 취향, 완전 민간인 삘인데 매력있고 예쁘십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 성격이시고
한마디로 느낌자체가 ' 부드럽다 ' 라는 느낌. 접견해보신 분들은 아실듯합니다.
몸매가 좋아서 혹시 운동하냐고 물었더니, 운동은 좋아하지 않는 다는데 정말 비율도 좋고 잘 빠졌다 할 정도여서 거짓말 인줄 알았는데
가슴이나 여타 부위가 정말 연두부 같은 느낌입니다. 절대로 운동한 몸은 아닌데 군살도 없고 저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
너무 부드럽고 여성스러워서, 본게임은 그저그렇겠네 라는 예상을 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그렇다고 쿠거 스타일로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잡아먹는 타입은 아니시지만, 여태 본 이미지와는 별개로 굉장히 같이 즐기는 타입.
수량도 풍부하고 일단 친절하고 부드럽게 진행되는 전개에 편안하게 있다가 어어 하는 사이에 흥분에 잠식되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됩니다.
추천 :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 좋아하시는 분.
처짐없는 자연 슴가, 자연스러운 반응, 플레이 좋아하시는 분. 몸 촉감 연두부같은 분 찾는 분.
전반적으로 올라운더..
비추천: 초극슬림 , 로리파, 빈유파, 자연슴가 거부파.
2. 채영 +3
가장 최근에 본 분입니다. 이미 보신 분 후기에 나르샤 닮았다고 하셨었는데 들어가서 보니 나르샤???? 하다가
대화를 나누다 웃고 떠들고 장난치고 하다가 보니 아. 맞네 나르샤! 보입니다. 이게 보일때가 게임 뒤라서 진짜 나르샤 같네 라는
생각이 든바람에 들이댈라다가 시간 오버로 나왔습니.....
각설하고, 엄청 날씬 하거나 미모가 출중하거나 그렇진 않은데 굉장히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그렇다고 못생겼다는 절대 아닙니다. 나르샤 싱크 나온다는 걸 접견해보시면 알게 되실듯...
이 분은 우선 미드가 자연E 컵 맞습니다. 자연이고, 사실 엄청 날씬하지 않다 라고 기술했지만.. 미드가 E컵인걸 감안하면 슬랜더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그리고 사람을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는 타고난 재주가 있습니다. 제 경우 처음 보면 낮을 엄청 가리는 편인데, 5분만에 10년 알았던 동네동생
레벨이 됩니다.. 대화해 보면 사고방식 과 가치관이나 생각이 굉장히 털털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 변태적이다 그런건 아닙니다. )
솔직함의 끝판왕 급이고, 그렇다고 들어온 손님 기분나쁘게 자신의 주장을 강제하지도 않습니다. 자신에게 솔직할 뿐.
대화 부터 샤워까지 언제부턴가 알던 지인처럼 친근하게 대화하면서 무난하게 가다가 침대에서 반전이 큽니다.
정말 이곳저곳 잘 느끼고, 잘 즐기고, 애무 받는걸 좋아하는 편인걸로 느꼈습니다.
미천한 제 플레이에 오빠 뭐야 오빠 뭐하는 사람이야 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정도로 버프업 해줄 줄도 알고,
본 게임에서 은근히 낮이밤져 스타일입니다. 여태 반말하면서 떠들다가 너무 좋다고 하길래 그렇게 좋아? 하고 물으니
네... 좋아요.. 하는 뜬금포 없는 존대말이 나오는데 엄청 꼴렸습니다. ;;;;
그리고 흥분하면 영어를 좀 구사하는 모습도 굉장히 색다릅니다.
즐달 보증급에 가깝습니다. 저는 지명각이네요.
추천: 엄청 털털하고 속시원하게 대화 잘하는 분 찾는 분.
그만큼 솔직하게 같이 즐기는 타입 찾는 분.
자연산 E.. 그러나 뚱 하지 않고 적당히 살집있는...
비추천: 로리파, 빈유파, 여자여자파, 내숭파.
3. 민트 +3
오래전 부터 붙박이 지명이자 보물성 원탑이라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만!!
요즘 출근하지 않습니다..... 곧 할거라니 작성은 합니다.
슴가는 튜닝이지만 자연스런 편이고, 우선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 분이라 몸매도 죽이거니와, 탄탄함이 엄청납니다.
굉장히 여성스럽지만 애교가 넘치고, 불규칙한 플레이 ( 일전에 하도 많이 봐서.. 별의 별 상황이 다있었습니다만.. _)에도 같이 즐기자 모드로 들어갑니다.
은근히 팸돔 ( 지배 ) 기질이 있으나 드러내진 않으며, 애무로 괴롭히는걸 즐깁니다. -_-;;;; 과하진 않고요.
샤워섭스나 대화나 본게임이나 정형이 없는 언니입니다. 그냥 아는 동생레벨입니다.
그때 그때 느끼는 대로 몸가는 대로 맘가는 대로 같이 최대한 즐겨버립니다. + 끝장나는 몸매 와 수량, 신음, 리액션 모두 만족할 만합니다.
프로페셔널한 느낌보다는 전에 했던 이야기의 정보를 위주로 다시 볼 시에 세세하게 재미지게 대화하는 맛이 있습니다. ( 서로 )
조만간 다시 나오길 기다리는 중이네요.
추천,비추천: 제 개인으로는 보물성 원탑... 이었는데 솔직히 와꾸는 민트씨가 나은데 채영씨 보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여튼 원탑...
4. 지혜 +3
그냥 주변 지나다 생각나서 전화드렸다가 보게 된 분입니다.
와꾸파는 패스하심이 옳습니다. 그러나 굉장히 스키니 하고 본 게임에서 역립 반응도가 좋습니다.
대화스킬도 좋으신 편이며, 볼륨도 약한편이라 좀 실망하던 차에 어차피 놀러온거... 하면서 본 게임 들어갔는데,
아직 업계 초짜신데 이렇게 느끼면서 일하면 일이 되나? 싶을 정도로 감도가 좋습니다.
슬림족, 역립족 추천 정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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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적고 보니 이벤트 중이네요. 또 가야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