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4일 어제 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을 술로 보내며 오늘 출근을 위해
어제는 집에 있다가 몇번 보았던 제희가 눈에 아른아른
거려서 못참고 제희의 몸을 만지고 애무하러 갔습니다.
몇번을 봐왔지만 볼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제희는
제희의 이쁜 몸매를 보고있으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만지고 애무하며 흥분도를 점점 올리고 제희의 입구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부드럽게 저를 맞이해주는
제희의 입구를 통해 들어갈때면 황홀그자체 입니다.
부드럽게 시작을 하면서 제희와 키스를 나누고 또 제희의
봉긋한 가슴도 애무를 하면서 시작을 하면 제희도 금방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집니다. 그 숨소리에 저는 더 흥분을
하게되며 이내 겉잡을수없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제희는 제앞에서 엎드려서
그 이쁜 뒷태를 보여주며 자세를 잡고 저는 제희의 이쁜 뒷태와
엉덩이를 붙잡고 마지막으로 텐션을 끌어올리면서 마무리를
향해 갑니다. 정말 볼때 마다 이쁘고 너무 좋고 저의 욕망을
채워줍니다. 보면볼수록 매력적이고 이쁜제희는 정말 저한테는
그 누구보다 A급의 제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