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소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첫날 6명의 손님이 보고 가셨는데..
6명 모두 좋다고 그러시네요."
첫날 피드백이 심상치 않단 이야기에 제까닥 보고 왔습니다.
와꾸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냥이쁘네요.
몸매는 골반라인 살아있는 전형적인
슬림형 몸매입니다. 모양과 볼륨이 너무 완벽해서
꽉찬B컵 슴에 피부는 뽀얗습니다.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고
촉촉한 물광피부.
사이즈 이야기는 대충 했습니다.
수원 탑급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오피에서 사이즈 좀 좋다고 대박이란 말
요즘 잘 안 쓰지요. 연애가 맞아져 있지 않고선
오피에서 대박이란 말 쓰면 안되죠.
말을 재치있게 잘하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기본기에 교태로움이 가득차 있습니다. 이건
수많은 응대와 교감쌓음으로 훈련된 교태가 아니고
하드웨어 자체가 받쳐주는 교태입니다.
그냥 무심결에 네에~ 하고 대답하지만 뭔가
끌어당기는 뉘앙스가 나온다는거죠. 몸자체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진짜 연애가 맞아져 있는 친구들은 말을 그리
많이 하질 않습니다. 특히나 침대에 가면 바로
몰입합니다. 소율이가 딱 그렇습니다. 이른시간
아직 온기가 돌기 전의 방안에서 추위에 덜덜
떨면서 다소 산만하게 시작된 침대시간이었는데,
아주 잠시 미약한 떨림으로 시작된 몇번의
피부접촉만으로 바로 눈과 귀를 닫고선
대신 입술과 홍조 띤 볼, 심장 떨림으로 이야기를
대신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정말 자연스러운
친구들이 바로 연애가 맞아져 있는 친구들인데,
오늘 본 소율이는 이 부분이 그냥 타고난 듯
보입니다.
너무나 물 흐르듯이 흘러가 버립니다.
무슨 기술을 걸고 어쩌고 할 필요가 없이
그냥 물 흐르듯이 진행이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막 서로를 탐하고 있는 상대를 문득 문득
느끼다가 결국 한덩어리로 딱 붙어서 둘이
부르르 떨고 있게 됩니다. 딱 시작부터 이런 일련의
과정이 잠시 후를 미리 내다본 것 마냥 너무 환하게
보여서.. 오늘은 일부러 절제하고 절제하면서
1초라도 더 그 과정을 즐겨보려고 애를 무던히도
썼습니다.
이렇게 1분1초가 아깝게 느껴진 때가 없었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이대로 출근만 꾸준히 잘해준다면
레전드 소리 듣는 건 시간 문제일 듯 합니다.
예압 이미 빡세져 버린 듯 한데..
그래도 시도할 수 있을때 시도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이 즈음을 기억하면서 유흥지인
들이랑 '아 와인 소율이요? 그때 저도 운좋게 함 봤었네요.
이런 대화를 나누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딸계부를 보니 지난 8년간 오피서 본 친구가
이젠 제법 꽤 되네요. 내가 본 언니가
어떤 타입에 속하는지는 대강 가늠할 만큼
모수가 충분해졌다 생각되어서 한번 적어봅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