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추천으로 선영언니 보기로 하고 대기...
탕방입장..
호피무늬 나시에 청바지를 입고있는 언니가 맞아줍니다..
보자마자 장난을....ㅋ
장난끼가 많은 언니인거 같습니다..
말도 시원시원하게 잘 하시고..
탈의...
오우~~~~~~ 이건~~~~ 모냥~~~~~
심봤다~~~~~~~
슬림한 몸매에 라인 제대로 나오시고 모양이 이쁜 B컵 가슴....와우~
치카치카하면서 또 장난~~~ㅋ
씻김을 당하고
다이에 엎드립니다...
언니의 훌륭한 가슴이 느껴지면서 서비스 시작되고...
서비스는 무난한편...
앞판서비스...
잘근잘근... 후루루룹....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우니 옆에 나란히 누우면서 애인모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이런저런 얘기~
서서히 역립을 요구하시는...ㅋ
이쁜 가슴을 쓰다듬는데 언니가 한마디....
'내가 좋아하는 터치인데~'
'히히'
언니의 몸을 탐닉하고.. 제손을 언니의 그곳으로 안내해주시는...
시간이 지날수록 언니의 몸은 비틀리고...
자연스런 신음소리와...
저를 눕히더니 애무...
BJ.... 어느덧 비품착용...
위에서 먼저 시작합니다...
살포시...때론 강렬하게....
느낌도 제대로 오고...
절 일으켜세우더니 키스~
언니의 소리는 점점 커지고
정상위로...
언니 너무 느껴주시는 센스~ 리액션 좋습니다..
서로 지쳐서 껴안고 누워있다가 마무리합니다..
요즘들어 자주 듣는 멘트 또 듣고...ㅋ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벨이 울리는데도 계속 얘기합니다...ㅋ
기쁜 맘으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