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따라 서비스 받고픈 맘에
퇴근시간 맞춰 스쿨 다녀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찬바람 불어 그런지 외롭다고
애인모드 좋은 언니 부탁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실장님이랑 수다좀 떨다가 입장
들어가서 보자마자 '오빠 안녕?' 자연스럽게 인사하는데
붙임성 있고 좋네요
바로 옆에 착 붙어앉아 팔짱 끼면서 모하고 왔냐 밥은 먹었냐
이것저것 대화해봅니다
자연스레 샤워장으로 가서 서로의 몸을 닦는데 오오 몸매 이뻐요
군살하나 없이 잘빠진 기럭지 굳이네요
곧장 물다이에 누워 몸끼리 부비적부비적
하아 이느낌 오랜만인데 굳입니다 ㅎㅎ
씻어내고 침대로 다시 옮겨 이번엔 내가 언니를 공격
밑에 물도 찬찬하고 역립해보니 반응도 오고
타이밍 좋게 콘씌우고 들어가보는데
따뜻한 쪼임에 부르르 떨리네요
키스도 자연스레 오고가고 언니가 양팔로 꼭 껴안아주면서 쪼여오는데
대박입니다. 간만에 기둥쪽이 시큰했네요
껴안은 상태에서 서로 지지고 볶고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한참 서로 껴안은 상태로 누워있다가
벨이 울려서 허겁지겁 옷 걸쳐입고 내려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