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 추워져 집에 박혀 있는데 집에 아무도없고 급꼴림에 휴게텔 후기를읽는도중
후기가 너무 좋은 수아매니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읽다보니 몰입하다보니 저도모르게 전화연결을 하고있네요
야간이라그런지 바로오면 가능다하다는말에 후딱옷을 입고 바로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동대문이라서 조금거리가있을줄알았는데 외대근처네요
실장님의 쉬운설명에 샾을 금방찾고 들어가서 수아 매니저를 기다렷습니다
떨리는마음으로 기다리는데 얼마안있어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수아
근데 어디선가 많이본듯한 외모네요 흔하게생긴얼굴은 아닌거같은데
먼가 친숙하다해야하나? 일단 이뻐서 그런가 생각하고 같이 샤워를했습니다
샤워실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누굴닮았는지 생각이났습니다
얼마전에 야동에서 본여성분이랑 너무 닮아 혼자 아~~하면 즐기기로햇습니다
그떄 야동을 떠올리며 처음에는 제아래를 물려도보고 69자세도해보고
여러가지 자세를 해봤습니다 수아매니저랑 하는내내 야동녀랑 너무 닮아 똑같이도해봤는데
너무 잘해주던군요 진짜 그분아닌가 싶어 집에서 찾아봤는데 너무 많은야동을봐서 ㅜㅜ
찾기가힘들었습니다 근데 야동때문인지 아님 수아매니저가 저를 잘받아준건지 간만에
즐섹했습니다 후기 는잘안쓰는데 너무 좋았던지라 짧게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