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무보정[루나]인증샷#와꾸대장 여기있었네~#역대급 와꾸에 마인드#여친으로 만들고 싶은 루나~#너무 이쁘다▼▲▼
1.업소 : 구로 레드불

2.방문 : 11월20일
3.언니 : ☆ 루나 ☆

루나 인증샷

레드불 이게 얼마만에 다시 방문을 하는건지 오늘은 솔직히 아까 낮에 스파도 다녀오고 잠도 못다서 컨디션이 꽝인데....어쩌다보니 근처에 왔다가 달리게 되는군요~
그래 뮤대장 너 할수있잖아 예전에는 잠 못자고도 하루에 5군데씩도 달렸었잖아 겨우 하루 두탕이다 해보자~
예약을 하고 이동하여 올라가 카운터에 계시는 이모님이랑 오랜만에 봐서 반가워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이모님이 저번에 벽으로 언니넘어갔을때 바로 벽을 막았다고 하네요~ㅋㅋ
그렇게 대장은 방으로 안내를 받아 정말 이쁜 아이가 있다고 하여 빨리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하여 샤워를 해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있는데 샤워실 문이 열리면서 어느 이쁜 태국언냐가 쏘리~이러면서 다시 문을 닫고 속으로 이쁘다란 생각을 하며 방으로 이동을 하여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언니 입실&애무
잠시후 방안으로 들어오는 아까 샤워실에서 봤던 그 이쁜 언냐가 들어오면서 웃어줍니다~
루나 인증샷



어머나 너 누구니 왜이리 이쁜거니~ 웃을때는 더 빛나게 이쁜미소~ 대장은 오늘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베드위로 올라가 누워 언니에 손길을 기다려봅니다.
루나는 옆에서서 옷을 벗어주고는 베드위로 올라와 대장 두다리 사이에 앉아 찌찌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천천히 대장에게 안겨 있다가 혀를 살짝 내밀어 찌찌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찌찌를 핥아주면서 아래로 손을 뻗어 동생놈을 부드럽게 쓰다듬듯이 만져주니 동생놈은 서서히 발기가되고 루나는 발기가된 동생놈을 큰가슴으로 뭉게주고 살살 문질러주면서 찌찌를 열심히 핥고 빨아줍니다~
루나는 양쪽찌찌를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주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옆구리쪽과 배쪽을 애무를 하면서 내려가 동생을 잡고 안쪽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짧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러고는 호위무사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핥아주고 대장은 고개를 살짝 들어 이쁜 루나를 바라보는데 역시 호위무사 애무할때는 잘 안보입니다~

루나는 호위무사를 열심히 애무를 하다가 동생을 잡고 뿌리쪽부터 머리까지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면서 손을 뻗어 대장에 찌찌도 만지면서 몸통을 핥아 애무를 해줍니다.
루나는 몸통을 맛나게 핥아주고는 머리쪽을 혀를 내밀어 낼름낼름 거리며 맛을 보다가 머리쪽을 쪼~옥 하고 빨아주면서 애무를 이어가줍니다~
루나는 웃으면서 대장을 바라보고있고 너무 이쁘게 웃으면서 동생머리쪽을 쪼~옥 쪼~옥 빨아주는데 아이고 아주 미치겠네요~

제가 살면서 봤던 태국언니들중 와꾸로는 진짜 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ㅋㅋ 진짜 이쁘거든요~ㅋㅋ
솔직히 후기도 쓰기 싫었는데 그래도 한국에 돈벌러 왔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게 할수없이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그렇게 동생 머리쪽을 낼름 거리며 빨아주던 루나는 입을 벌려 동생놈을 더 깊게 넣어주면서 빨기시작하고 대장은 고개를 들어 사랑스럽게 동생을 빨고있는 루나를 바라봅니다~
bj하고있는 루나를 보면서 대장은 손을 뻗어 루나에 큰 가슴을 주물러주고 좀 큰 루나에 유두를 빙글빙글 만져줍니다~
루나에 bj는 동생을 좀 아래쪽으로 꺽어 깊게 넣었다 뺐다를 하며 부드럽게 동생을 잘 빨아주고 중간중간 혀로도 몸통을 핥아주면서 열심히 동생을 빨아줍니다.

계속 빨리면서 대장은 누워 엉덩이에 힘을 주며 살짝살짝 들썩거려주고 루나는 그 들썩거리는 템포에 맞춰 위아래로 같이 흔들어주면서 열심히 빨아줍니다~
대장은 좀더 자세하게 루나를 보기위해서 상체를 살짝일으켜 세워 앉아 동생을 빨고있는 루나를 더 가까이에서 보며 손을 뻗어 루나에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등짝도 만져주고 가슴도 주무르며 bj를 열심히 받습니다~

어느정도 받다가 대장은 자연스럽게 루나에 상체를 일으켜주고 바로 눕혀 다리를 좌~악 벌려 클리부터 부드럽게 낼름낼름 핥아주니 루나는 숨어있는 클리를 쉽게 찾을수있게 클리위에 살을 당겨주며 흐느껴주고 있습니다~
루나는 계속 흐느끼면 두손으로 클리위에 살을 당겨주고 대장은 클리를 더욱 빠르게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다가 꾸~욱 눌러 비벼주듯이 애무를 열심히 해줍니다.
대장은 클리를 핥다가 빨아주기도하고 소중이도 낼름거리며 핥아주니 루나는 계속 클리위를 당기며 흐느끼다 대장에 머리도 쓰다듬듯이 만져주며 조금씩 신음을 내어줍니다.

역립을 하면서 큰 두가슴을 마구 주물러주고 큰유두를 살포시 비틀어주면서 촉촉한 소중이를 빨아주고 이쁜 얼굴을 빨리 보기위해 올라가 두가슴을 주무르며 빨아줍니다~
유두가 커서 빨기가 너무 좋고 유두를 빨면서 혀로 마구 돌려주니 루나는 대장을 안아줍니다~
그러다 대장은 이쁜 루나를 보며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루나는 뭐라뭐라 하면서 고개를 수줍게 돌려주는데 어라..키스는 안하나? 하며 살짝 아쉽지만 그려러니 하고 동생을 잡아 소중이에 문질러줍니다.
본 게임
대장은 동생을 잡고 소중이와 클리에 문질러 주고있고 루나는 대장을 보며 뒤에서 옷을 달라하여 대장은 옷을 건내어주니 루나는 누워있다 앉아서 동생을 잡고 옷을 입혀줍니다.
옷을 입혀주고 바로 누워주고 대장은 동생을 잡아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고 루나는 미간을 찡그리며 아응~거리는 신음을 내어줍니다~

동생놈은 천천히 따뜻한 소중이 안으로 진입이되고 반정도 진입이되어 이쁜 루나를 보며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 줍니다.
소중이는 점점 더 젖어가고 대장은 깊게 진입을 안하고 머리쪽만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잠시 시간이 지나고 루나는 대장을 끌어안으며 갑자기 입술을 내밀며 입을벌려 혀를 내밀어 주며 키스를 해줍니다.
어라~!! 키스를 안하는게 아니였네~ 뭐지??ㅋㅋ 나중에 알았는데 루나는 막걸리를 좋아하고 일하면서 아주 조금씩 마시면서 일을 한다고 하고 그래야 손님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다고 하더군요~ㅋㅋ
여튼 그렇게 루나와 키스를 하면서 사랑을 나누고 깊게 밀어넣어 꾸~욱 꾸~욱 질끝을 눌러주듯이 움직여 박아줍니다.

그렇게 둘은 끌어안고 폭풍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나누고 대장은 상체를 일으켜세워 루나에 두다리를 모아들어 끌어안고 퍽퍽퍽 박으며 출렁출렁 거리는 가슴과 이쁜 얼굴을 보며 박아줍니다.
이쁜 루나를 보고있으니 아주 안아주고싶어 미치겠네요~ 사랑스런 루나와 정렬적인 사랑을 나누며 끌어안고있는 두다리에 키스를 해주고 두다리를 벌려 승마자세로 바꿔 줍니다.
대장은 루나에 두다리를 가슴옆으로 밀착시켜주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천천히 움직여 박아주다가 점점 빠르게 퍽퍽퍽 박아주니 루나는 대장에 팔을잡고 꼴릿한 표정으로 대장을 보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루나에 가슴도 만지며 빠르게 움직여 박아주다 두어깨를 잡아당기며 퍽퍽퍽 박아주니 좀더 크게 신음을 내며 고개를 살짝들어 대장에 등짝을 안아줍니다.

승마자세로 어느정도 즐기고 바로앉아 다리를 펴주고 누워있는 루나를 일으켜 안아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 여성상위를 하기위해 누워봅니다.
위에서 루나는 자세를 잡아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아주고 대장은 루나에 엉덩이와 가슴을 주무르며 잠시 편하게 누워 루나에 여성상위를 느껴봅니다~
루나는 점점 속도를 내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아주고 대장도 루나에 엉덩이를 잡고 아래서도 엉덩이에 힘을주며 같이 위아래로 움직여 박아줍니다.
대장이 아래서 같이 움직여 박아주니 루나는 신음을 내며 두다리에 힘이들어가고 대장에 가슴팍에 두손을 올려 체중을 싫고좀더 엉덩이를 힘있게 들썩이며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박아주다 루나는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멈춘후 대장을 보며 씨~익 웃으면서 귀여운 표정을 해줍니다.
루나 인증샷






둘은 뭐가 그리좋은지 잠시 웃어주다가 일어나 후배위를 하기위해 베드 아래로 내려오고 루나는 베드끝에서 업드려 엉덩이를 쭈~욱 뒤로 빼주고 동생놈을 잡아 촉촉한 소중이 안으로 쑤~욱 밀어넣어 줍니다.
대장은 빵빵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고 베드에 삐걱삐걱 소리가 나도록 강력하게 파바바박~ 힘차게 박아줍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 계속 하고싶은데 베드가 밀리는 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여 숙이고있는 루나에 상체를 세워주고 가슴을 주무르며 박아주니 루나가 고개를 돌려 대장과 눈이 마주쳐 둘은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나눕니다.

키스도하고 목덜미에 애무를 하며 박아주고 루나는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며 야릇한 신음을 내며 대장에 손을 살포시 감싸줍니다~
잠시 그렇게 사랑스럽게 사랑을 나누고 대장은 루나를 베드 아래로 내려오게 하고 다시 엉덩이를 주무르며 박아주면서 엉덩이를 찰싹~찰싹~ 소리만 찰지게 때려주며 박아줍니다.
영차영차 박아주다가 다시한번 두가슴을 주무르며 힘차게 퍽퍽퍽 박아주고 루나는 까치발로 대장을 계속 받아주며 한손을 뒤로하여 대장에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당겨줍니다~

둘은 서서뒤치기를 즐기다 키스를 하면서 동생을 빼고 앞으로 서서 처천히 베드 끝에 앉혀주고 키스를 하면서 동생놈을 소중이안으로 밀어넣어줍니다.
그렇게 둘은 키스를 하다 마주보면서 한손으로 허리를 감싸 당겨박아주고 언니도 대장에 목을 감싸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베드에 앉아있고 대장은 그 앞에서서 마주보며 아주 사랑스럽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거울로 보니 너무 아름다운 모습처럼 보입니다~
루나는 손을 뒤로하여 중심을 잡아주고 대장은 루나에 허리와 엉덩이를 감싸안아 점점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베드는 벽에 붙여있어 대장이 움직여 박아줄때마다 소리가 들리고 이번만큼은 멈추지않고 대장은 더욱 빠르고 파워풀하게 팍팍팍 박아줍니다.
원래는 이대로 들고 해야하지만 오늘은 피곤한 상태에 두탕째여서 들고하는건 패스를하고 좀더 이자세로 사랑을 나누다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기위해 베드위로 올라가 줍니다.
오늘 컨디션만 좋았더라면 더 맑은 정신으로 이쁜 루나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었을텐데~ㅋㅋㅋ다음기회를 기약하며 대장은 지금도 좋은 이걸로 오늘은 만족을 합니다.
누워있는 루나에 다리를 벌려 소중이 안으로 동생을 쏘~옥 넣어 이렇게 저렇게 사랑을 나누고 서서히 신호가 와서 마지막 힘을 다해 온힘을 쏟아부어 헐떡이며 박아줍니다.

마침 신호가 오고 대장은 거칠게 숨을 내쉬며 아주아주 시원하게 사정을 해줍니다~
사정을 하면서 대장은 혼이 나가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살짝 파르르~떨며 닭살이 돋고 천천히 움직여 쥐어 짜줍니다~

그렇게 둘은 잠시 그대로 가만히 있다가 대장은 천천히 동생을 쏘~옥 빼줍니다.
루나는 옷을 벗겨주고 바로눕게 하고는 대장에 다리사이에 앉아 물티슈 한장씩 뽑아 동생놈을 닦아주는데 어찌나 깨끗하게 닦아주는지~ㅋㅋㅋㅋ샤워를 안해도 될만큼 물티슈를 뽑아 닦아줍니다~
루나는 겁나 깨끗하게 닦아주고 잠시 대장옆에 팔베개를 하고 눕고 대장은 그런 루나를 안아 잠시 쉬어봅니다~

둘은 잠시 누워 쉬고있다 일어나 옷을 입으면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루나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잠시 나갔다와서 하는말이 이쁜옷을 입고 찍고싶은데 빨래를 해놔서 아직 안말랐다고 하네요~ㅋㅋ
대장은 괜찮다하고 그대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루나 인증샷





사진을 다 찍고 둘은 잠시 베드에 앉아 거울속에 보이는 둘에 사진을 담아봅니다~
루나&대장 인증샷

이제 나갈시간이여서 둘은 손을 잡고 나와 루나와 인사를 하고 대장은 카운터 이모님과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루나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나와 주방으로 막걸리 한잔하러 이동하면서 대장을 보며 마구 웃어주네요~
그렇게 이모님에게 루나 칭찬을 겁나하고 슬슬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나와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이쁜 태국언니들도 많이 있었지만 루나는 진짜 그중 최고로 이쁜 언니였습니다~
거급스러운 외모 태국언니가 고급스럽기 쉽지 않은데~ 고급스럽게 너무 이쁜 언니입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