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엄지척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탄최고의 휴게텔 엄지척에 댕겨왔네요.ㅎ
날도 춥고 몸은 움츠려들고 친구놈들은 다들 하나씩 달고댕겨서
몸도 맘도 이번 11월은 마이 외로웠거덩요..ㅋ
그래서 여친보다 더 좋은 서아를 보러 급히 전화넣었더니 다행히
예약을 잡을수있었네요.
우리 서아는 키는 160대초반이고 아주 세련된 몸선을 가지고있죠.ㅎㅎ
보고있으면 아주 므흣하재는 라인이에요~~~
얼굴도 확실히 이뻐서 꿈에 나올정도구요.ㅎㅎㅎ
몸매가 좋으면 못생긴 아가씨들도 많은데
서아는 정말로 이쁨이쁨합니다.
거기다가 완전 민삘이라는....ㅎ.ㅎㅎㅎㅎㅎ
긴머리가 너무 잘 어울려요.
하늘하늘한 바디라인과 완벽한 민삘 와꾸로 제앞에
알몸으로 서있는데 미칠수밖에 없겠죠?ㅎㅎㅎㅎㅎㅎ
샤워하면서부터 미치기 시작한 제 존슨은
침대위에서 완전 미치고 팔짝 뛰더군요 ㅋㅋㅋㅋㅋ
만약에 서아를 아직도 안보신분들은 아마도 샤워실부터 걱정하셔야할듯..ㅋ
극슬림한 서아의 몸매를 제대로 느끼면서 떡치는 맛은 정말로 마이 다릅니다.
그동안 쳐왔던 떡과는 그 품질부터가 다르다는걸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암튼 여친없는 한을 서아와함께 뜨겁고 찐하게 풀고왔습니다.
해바뀌기전에 한번더 볼 생각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