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화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하숙집에 화빈이를 보고왔습니다
방문할 시간에 볼수있는 언니가 두명~
한명은 봤던 친구라 화빈이로 예약합니다
저는 특별히 지명도 없고 봤던 언니도 좋지만
이왕이면 새로운 언니를 보는걸 선호합니다
저의 이상형은 처음본 여자~~^^
똑!똑!
원피스를 입은 화빈의 얼굴이 반짝 반짝~

■화빈이의 외모와몸매정갈한 눈썹,쌍꺼풀진 눈,오똑한 코
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작은 계란형 얼굴
동동구리무를 발랐나? 얼굴이 반짝 반짝~
조금 진한 박수진 느낌~
씽크아니고 분위기~~느낌~~~~^^


160정도 키에 슬림한 몸매
아담하지만 보기좋은 바디 라인
자연산 A컵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
깨끗하고 뽀얀 피부는 부드럽고 탄력적입니다
왁싱된 둔덕과 부드러운 보지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타투없고 비흡연입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화빈이의 마인드와연애
프로필처럼 완전 애교덩어리는 아닙니다
살짝 낮가림있고 부끄러움도 타고~~~
먼저 막 다가와 애교부리는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얘기하다보면 "히힛~"보조개를 들어내며
환한 웃음을 보입니다
그런 밝은 미소를 보다보면 화빈이가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화빈이가 침대 이불속에 쏙~들어가있습니다
이불속에 들어가 화빈이를 꼬~옥 끌어안고 키스합니다
화빈이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집니다
화빈이의 부드러운 혀의 느낌~~
꽉찬 A컵 가슴은 그립감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피부와 탱탱한 엉덩이~~
키스하며 손으로 화빈이의 몸을 이리저리 탐험합니다
가슴~옆구리~배~왁싱된 둔덕~ 애무하며 밑으로~~
그리고 미끌거리는 애액에 젖어있는 부드러운 보지
"아~아~~"
작은 신음을 내는 화빈
반응은 크지않습니다
간간히 배를 꿀렁거리며 작은 신음을 내죠~
부끄러워 자기 표현을 못하는것처럼~~
하지만 미끌거리는 애액은 흘러내립니다
다시 키스하며 손으로 클리와 보지 주변을 애무합니다
미끌미끌 부드러운 보지~~이 느낌 너무 좋습니다


화빈이가 애무해줍니다
부드러운 삼각 애무~
부드럽게 BJ를 하다 때론 깊게~~~~
때론 귀두를~~~~반복하며 BJ를 해줍니다
정상위로 삽입후 팟팟팟~~~
좌위로 바꾸고 팟팟팟~~~
여상위로 화빈이가 팟팟팟~~~
화빈이를 옆으로 눕히고 팟팟팟~~~
"아~아~"
작은 신음과 찡그려진 얼굴~
애액이 기둥을 타고 흐릅니다
후배위로 바꾸고 팟팟팟~~~
깨끗하고 뽀얀살결~
후배위 뒷태가 이쁜데~~왁싱된 둔덕도 이쁜데~~
올탈로 실사를 찍고 싶어집니다~^^
실사 찍고싶은 생각에 빠르게 팟팟팟~~~~발사~
연애후 실사를 부탁하는데~~안찍는다고~~~ㅜㅜ
그래도 옷 입히고 몇 장 찍었네요~~~
화빈이는 후기 쓰는것도 그리 좋아하지 않은듯하고~
실사는 더 더욱 싫어합니다
"나 사진 안찍는데~다른 오빠들도 찍자고하면 어떻게해?~"
"그냥 내 욕해~~~^^"
미끌미끌 흐르는 애액~부드러운 보지!!
이런 부드러움이 너무좋다!!! 사랑스런 화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