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가 있냐는 전화를 벌써 4번째하는것 같네요
드디어 !! 예약을 잡고 기분좋게 발걸음을 향합니다
생각보다 차가막혀 살짝 늦었지만
하늘씨!!반겨주네요
아담하니 포동포동 꼬집어주고싶은 느낌 ?
샤워 후다닥 하고 나오니 뭐가 그리 급하냐고 피식~웃는 하늘이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오~ 제가 뭐라 말하지 않아도
시원하게 풀어주엇네요
살몸살 걸렷던지라 좀 쑤셧는데
다 ~~풀린듯 개운햇어요
총알같이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이후 제위로 올라타고는
이곳저곳 혀로 미친듯이 핥아주는데..이언니...건마언니맞나요
서비스시에는 정말 기절할만큼 므흣하게 해주네요
콘장착하고 정자세로 시작부터 미친듯이 피스톤질해대는데..
하늘언니 신음소리가 너무야릇합니다
방안에는 찌걱찌걱 소리와 하늘씨 야릇한 신음소리로 가득찹니다
자세를 바꿔서 언니가 위로 올라타 해주는데
순간 뭐지?라는 느낌과함꼐 찍하고 나왔네요
여상자세 최곱니다.. 순간 멍때릴정도로 미친듯이 허리돌려댑니다
정말..왜 하늘씨 하늘씨..찾는지 알게되었네요
당분간... 무조건 하늘씨 닥지명 할겁니다...예약압박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