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새벽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민지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에 첫번째 방문하고 재방입니다.
성격 좋고 아주 착한 매니져입니다.
특히 내가 발휘 할수있는 모든 스킬을 협조하며 즐기면서 받아주는 센스까지 겸비했네요.
금요일 첫방문에 ㄴㅋ 실장님께 문의드렸는데 제이 매니져 소개받았구요. 주차장까지 직접 안내해주는 섬세함까지 경험했습니다.
실장님도 고객의 왠만한 부탁은 다 들어주시는듯 합니다.
프로필 80%정도 정확하구요, 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립니다.
벗은몸은 더욱 예술이지만~
일단 ㅋㅅ 서비스 좋고 혓바닥 아작 납니다.
샤워 서비스 할때 bj후 ㅇㅁ에 흥분해서 그만 ㅅㅇ까지 하게되었는데 괜찮다고 오히려 위로 받았습니다.
샤워후에 담배한대 나눠 피고 킹사이즈 침대로 이동.
삼각ㅇㅁ 훌륭하고 bj흥분 됩니다 ㅂㅇ녹습니다요~
모가지 ㅇㅁ받는데 이놈새끼 성나서 자동결합 되어버렸네요.
짜증내지 안고 그냥 잘받아줍니다.
첫날은 ㄴㅋ으로 진행 했지만 둘째날은 분명 실수로 쑥 들어가 버렸는데도 짜증한번 없이 베드보이라며 웃으며 장난쳐주네요.
술마시면 ㅈㄹ라서 잠깐씩 꺼지는데 중간중간 빼서 bj로 재충전후 합체해줍니다.
더러울만도 한데~
쪽팔림은 나의 몫.
좁보는 아니지만 길이가 짧아 극한 경험가능 합니다.
특히 엉덩이 짱짱해서 후측 공격 용이하구요,
적당한 수질유지 해줘서 젤같은거 필요없습니다.
가끔씩 터치반응 민감하니 소중하게 다뤄주시고요,
왠만한 후기 안올리는데 극한경험??후에 너무 감동받아서 몇자적습니다.
저는 당분간 재방이 어렵네요.
어제 기분좋게 나와서 근처에서 설렁탕 한그릇하고 택시 잡는데 너무 빨려서 인지 다리에 힘이풀려서 다쳤습니다.
당근 입원했구요, 보상은? 실장님한테 청구해야 하나ㅋㅋ
멀쩡한 다리 아짝내는 제이매니져.
암튼 기분좋은 부러짐.
그래도 사랑스럽습니다.
병실에서 후기 적는 지금도 ㅎㅂ되어서 ㄸ잡고 싶네요.
와꾸 80 서비스 99 싸가지 100 몸매휼륭 특히 엉덩이
ㅃㅇ주면 좋아하고, 액 잘받아 먹습니다.
ㄴㅋ으로 짜릿한 극한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2 절대 아니 아까워요~
스시 좋아한답니다.
도시락 사가시면 감동할겁니다.
부디 이번글이 제이 매니져에게 도움되길 바랍니다.
당분간 제가 못가니깐~
솔직 목발 짚고 가고 싶네요.
오늘 다시가기로 손가락 걸고 약속했는데~
Sorry!
I'm going to see you today, but I don't think I can.
Because my leg was bro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