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감좋은 모델몸매의 백마를 접견했습니다.
동창놈이랑 술한잔하는데 다먹어가는중에, 친구놈에게 러시아 오피라며 사진한장을 보여줫어용 ㅋㅋ
저도 러시아 오피는 많이 갔었지만, 친군 러시아 오피를 접할 생각이나 기회는 없었습니다.
밑밥도 깔았겟다 친구놈에게 여기 자기 단골이라며 몸보신하고 재미 한번 보러가자네요.
알코올도 들어갔겠다 사진보니 바로 콜외치고 친구놈에게 저의 단골가게
킹덤에 전화 예약을 합니다. 바로 예약 후 택시잡고 출발,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나디아를 보러가는데, 약간 떨리더군요.
문을 여는 순간 하얀피부의 이쁜 나디아가 반갑게 맞이 해 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온갖 바디랭귀지와 영어를 했지만 의사소통이 잘안돼는 단점은 있네요.
나디아가 한국말로 옵 바 ~!! Shawer Shawer 합니다.
양치를 하면서 거울로 비친 나디아몸매를 보면서 실장님에게 감사를 ^^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대충대충 물기를 닦고
나디아를 먼저 덥칩니다 ㅋㅋ
가슴은 B컵인데 자연산이네요.ㅋㅋ
물컹물컹 만지작 거리면서 물고 빨고 하다가
나디아가 저를 눕히면서 자기가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네요.
제 존슨을 자연스럽게 만지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스킬 장난 아니네요.
술도먹었겠다 쫌 급하게 콘덤을 씌우고 삽입 시도~ㅋㅋ
나디아가 여성상위로 먼저 해주다가 나디아의 하얀속살을 감싸안고 정자세로 시도.
헐~몇분 안돼서 발싸해버렸습니다 ㅜㅜ
제가 쫌 조루긴하지만 술도먹고 왔는데ㅜ
시간이 쫌 남아서 나디아를 끌어안고 번역기 돌려가면서 애기좀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나디아를 볼대 담에는 투샷코스로 재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