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염한 지아 덕분에 투샷 성공 했습니다
어차피 차도 끊겼고 하니 친구넘이 거기갔다가 아침에 집에 가지더군요
어찌하여 도착하니 시간은 2시 먼저의 경험도 있고 하니
맨투맨에서는 어느정도는 평균 정도이기에 요구스타일을 말하고
친구는 귀염귀염한 스타일로 난 섹시아 스타일로
자주오는데 왠지 모르게 아직도 야간은 나에게 살짝 어색함으로 남아 있었는데
어느덧 야간에서 실장님과 편한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시간이란 그렇게 불편함도 편함으로 어색함도 익숙함으로 바꿔 버리는 힘이 있는듯 합니다
그렇게 오늘 섹시 컨셉을 들고 나타난 지아
그녀에게선 요염의 느낌이 살짝 풍겨옵니다 ..
지아의 애교뱃살 조차 이쁘게 보이고 지아의 특징은 일단 털털함일 듯 합니다
야한 요염녀가 되고 싶다며 컨셉놀이 하는데 그냥 털털과 솔직함
전문적인 스킬과 서비스에 스치듯 다가와 서슴 없이 파고드는
뻔뻔한 지아의 손길이 좋습니다
지아는 발랄하며 직설적인 대화와 행동으로 연애감을 휘어감습니다..
투샷을 신청했는데 거뜬하게 마치고 나니 누워 여운을 즐길때 쯤
한마디 하는 지아언니 오빠 변강쇠네 이만큼 버티는 사람 많지않아
참고로 전 변강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