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보정실사 첨부 ◆◆ 블루스파 아라 후기. 식사와 수면까지 한 큐에!!
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블루스파
④ 지역 : 강남,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⑴ 블루스파
블루스파를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오는 곳이라 그런가 ㅎ 타이밍을 잘못 잡았는지
도착해서 결제한 뒤에 씻으러 들어가보니 씻는 분들이 꽤 있는게
대기가 좀 있을 것 같다... 생각하면서 씻고 나와보니
휴게실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어서... 더 당황했네요
대기시간이 있어도 뭐... 하는 수 없죠
라면 부탁해서 한 그릇 먹고 한 쪽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한참 뒤에 스탭이 찾아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대략 한 40분은 기다린 것 같은데
그나마 블루스파라서, 쉬는 곳도 잘 되어 있고 할 것도 많아서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⑵ 마사지
안내 받은 방에서, 가운을 벗고 약간 뻐근한 몸을 좀 풀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건네십니다
인사만 하고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 잘 해주십니다
평소처럼 누워서 힘을 죽 빼고 있으니 관리사님의 손길이 시작되는데
확실히 블루스파는 다른 업소들보다 마사지를 잘 하는 업소구나 ~ 라고 생각되는게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받는 내내 말을 붙여주셔서 심심하지 않게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 좀 지치셨을만도 한데 엄청 잘 해주셔서 기분좋게 마사지 받았고
마무리도... ^^ 완전 꼴릿하게 해주셨습니다 ㅎㅎ
⑶ 서비스

마사지가 얼추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던 때... 노크소리가 갑작스레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의 손이 멈추고, 바로 정리하고 인사하고 나가시구요
곧 들어온 매니저님과 인사하고, 서비스 받을 준비를 해봅니다
몸은 마사지 받은 덕분에 좀 나른하고, 풀어진 상태였고
아랫도리는 빳빳하게 일어서 있던 상태 ㅎㅎ
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인사만 딱 하시고 바로 탈의한 뒤에 올라오십니다
아라라는 예명을 쓰는 매니저님은, 와꾸도 훌륭하고 ~ 몸매도 관리 잘 한 듯 좋아 보였습니다
손으로 받아보니 촉감도 상당히 좋고 보드라웠습니다
바로 가슴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해서는 내려가면서 BJ까지 해주고 빠른 CD 착용
저도 지루보다는 조루쪽에 가까운 스타일이라 빠른 합체가 좋네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 뒤치기 등등... 다양한 자세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수면실에서 잠까지 한 잠자고 아침에서야 나왓는데 ㅎ
강남에선 이 정도라면 정말 퍼펙트합니다 !!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