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카이마사지샾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랑 평택 놀러갔다가 저녁쯤에
술한잔 걸치고 나니 갑자기 급달림신호가 왔습니다.
갈까 말까 고민좀 하다가 샾에 전화를 걸어
매니저 추천받고 시간맞춰 출발합니다.
건물로 올라가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인사를 하고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서 음료수 간단하게 걸치고 있으니
수진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얼굴이 좀 이뻣습니다. 딱 제스타일 ㅎ
매니저가 들어와 저를 침대로 눕히고 60
분동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일하느라 지쳤던 몸이였는데
목 어깨 등 전신을 쫙~ 풀어주시네요
너무 시원했고 손길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가 끝났습니다.
여자의 손길이 닿으니 고추가 발딱발딱
거립니다. 콘돔끼고 정상위로 삽입하다가
수지매니저에게 좋냐고 물어보니
서툰 한국말로 좋아~좋아~ 하는데
기분정말 좋더군요 ㅋㅋ
그 후 여상으로 받다가 빠르게
신호가 와서 고추뺴고 콘뺴고
입으로 비제이받다가 발싸했습니다.
서비스,마인드 모두 끝내주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