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목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거래처 사장님과 어쩌다보니 술마시고 이야기를 하다가 슬슬 취기도 오르고
본론 이야기는 끝났으니 여자이야기로 넘어갔는데 이분이 장신이 아니면 똘똘이가 안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오피를 가더라도 장신을 찾는다는데 마침 스타일 NF 들어왔더라고요 ㅎㅎ
좀 웃기긴했지만 그러려니하고 마시다보니 사장님이 오늘 어떳냐고 물어보시길래...
네? 했더니 달리자고 하시네요 ㅋㅋ술도오르고 거래처 사장님과 얘기도 잘된거같고
실장님과의 통화에서 두명을 해달라하고 한명은 키큰처자로 해달라 신신당부를하고
자리를 정리하고 나와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고 실장님을만나 간단한 토킹을 마친후 안내받은 호실문을 두들기고
들어가보니 오우 얼굴은 민삘에 귀여우면서 이쁜 유리가 ~ 안뇽?
이야기좀 하다가 바로 샤워실로 ~ 유리씨의 고사리 같은손으로
씻겨주며 아랫도리 물빨을 하는데 좋았습니다.
이때아면 언제 해보겠냐 실컷 그녀가 나를 예뻐해주는 만큼 저도 예뻐해줍니다.
다 말리지도 않은채 눕혀서 가랑이를 쩍하니 벌리고 얼마 남지도않은 시간을
발정난 강아지마냥 마구 찍어버리고 풀타임을 채웠습니다.
깜찍한와꾸와 분위기 메이커 유리 ~ ㅎㅎ 너무나 재밋는 시간 좋은시간 보냈네용 ㅎㅎ
거래처 사장님덕에 좋은경험 한거같아서 다음에는 제가 모셔야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