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셋째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무래도 마사지 하는일은 피곤하고 나이가좀있을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보영이라는분을 봤는데 키는 160초반 몸매 슬림하니 외모가 너무좋았습니다
말투도 상냥하고 태도자체가 너무 바르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보통 이정도로 생기면 좀 틱틱 툴툴되는법인데
상냥하고 부드러운 말투며 외모며 몸매며 인간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몸이 많이 피곤한상태임에도 저는 첫인상이 너무좋아서
피곤한것도 잊어버리고 대화하며 수다 떨고싶은 생각뿐이였네요
드디어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너무 시원하고 따듯하고 좋습니다
손길이 어찌나 이렇게 부드럽고 자극적인지
몸전체를 정말 뱀한마리가 휘저어주듯 타고 오르고 밀어주며
끌어주며 비벼주고 팔굼치로 다리미질하듯 쓰담해주면서
엉덩이쪽 하체 내려갔따가 다시 엉덩이쪽와서는
그밑으로 손이 들어오는데 마사지로인해 스트레스만 풀리는게아니라
그냥 모든 근심걱정도 이시간만큼은 생각나지않고
녹아내리듯 이느낌에 집중하게 해주네요
압도 너무좋고 마사지 실력까지도 좋아서
진짜 야릇함최고의 느낌을 받으며 뒷면이 끝이나고
이어지는 바로 서혜부 시간이 다가오는데
그냥 이미 서혜부 받기전부터 화가 상당히 많이 나있네요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느껴지면서 매우 만족스럽게 받고 샤워하고나오는데
60분도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이제 90분으로 한번 다시가봐야겠어요
마사지라는걸 평소에 그닥 좋아하지않아요 솔직히말슴드리면...
근데 스웨디시라는게 이렇게 자극적이고 저한테 잘맞다는걸 이번에 알게됬네요
반대로 생각해서 40대가 이런자극줬다면?? 냉정하게 별로였을거같습니다 하하
보영씨 한번 봤지만 정말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설레고 ..
벌써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