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각이나와서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한국인매니저만있는 휴게텔이있어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합니다.
여러후기들을 보니 이슬이가 궁금해 예약을잡고 방문을했습니다.
장소는 신논현역에서 도보로10분정도 들어가야하구 한산한 주택가에위치하고잇었ㅈ습니다.
문을 노크하고 이슬이를보는데 아 됏다 속으로외첬습니다.
제가좋아하는단발에 베이글상 귀엽고섹시한매력을 한눈에 알아보앗습니다.
게다가 저도부산사람인데 대구처자라니 즐겁게 더 할수잇을거같군요.
30분코스라 긴얘기는못했지만 내숭없고 털털한 여동생같은 스타일입니다.
씻고나오니 벗고서있는데 와... 진짜 제가본 베이글중에 1등이라고자부합니다.
서비스는 이누나는 아래를집중적으로 해주고 저도 아래를 탐하였습니다.
물이아주많습니다. 호로록짭짭...
본게임에들어가는데 쪼임이 죽여줍니다. 태권도선수엿다는데 유연성과 쪼임 힘이상당해서 버티기가 힘들정도입니다.
여러자세 다 가능하고 무엇보다 섹을즐기는언니라 진짜 여동생 따먹는 느낌이절로드실거같습니다.
재방문의사 300% 고 이슬이를 많은분들이 맛봣으면합니다. 후회절대없습니다.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