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6(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센세이션
④ 지역 : 서울 목동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래처 미팅이 목동쪽에 있어 끝나고 뭔가 아쉬워
근처 휴게텔을 검색해봅니다. 눈팅하다가 전화해서 실장님께 와꾸/몸매 둘다 본다고 하니
얼굴은 지니 / 몸매는 수지를 추천해주시네요.
수지양도 얼굴은 그래도 나름(?) 괜찮은 거 같아 예약하고 마사지 및 A2코스로 예약합니다.
마사지 받고 드디어 매니저 얼굴을 볼 타이밍이 되니 기대반 설렘반이네요.
똑똑 노크하고 보니 얼굴은 귀여운 원숭이상(?)에 몸매가 의슴이긴하지만 군살없이
좋네요. 같이 샤워하고 누워서 bj를 해주는데 마인드 너무 좋습니다.
어제 잠을 잘 못자서 bj 받는 도중에 싸버렸네요...... 그래도 마인드 너무 좋아서
돈이 하나도 안아깝더군요. 생글생글 웃고 서비스마인드 너무 좋았습니다.
담에 안피곤할 때 재접견하러가야겠어요. 2주 뒤에 다시 고향으로 간다고 하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