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만남이 열흘밖에 안됐는데 첫눈에 심쿵, 무척 반갑습니다 . 언니도 나만큼이나 좋은지 냉큼 앵기면서 뽀뽀를 주고받고.. 역시 영계가 최곱니다.
치카치카후 샤워서비스.. 뒷판 부비를 받으면서 유난히 언니의 중요부위 까칠함이 돌출되어 느낌이 오네요.. 기대감이 한층 업 됩니다. 맛보기 츄르릅에서는 거의 비명을 뱉어내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오늘 죽을꺼(?)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
얼릉 침대로 갑니다. 마사지(전립선?)를 받습니다. 느낌이 팍팍 오는게 한동안의 금욕(?) 때문인가 봅니다. 언제나 처럼 언니의 입술과 혀가 쉬지않고 내 온몸을 적셔갑니다. 귓볼을 스쳐오는데 전류가 흐르는듯 소름이 돋습니다. 꽤 오랜동안 내몸에 침으로 도배를 하다가 마침내 시작된 BJ.. 오늘따라 유난히도 강하게 느껴지는 자극에 내입에서는 쉬지않고 격한 비명소리와 한숨이 흘러나옵니다. 이런 나를 놀리듯이 오래오래 내 아랫녀석을 학대합니다. 정말로 오늘, 내입에서 나올수 있는 최고의 신음소리가 다 나온듯 합니다. 얼마나 덜덜 떨었는지, 얼마나 몸을 비비꼬고 얼마나 몸서리를 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수아언니 최고의 기교파입니다~~
진을 온통 다 빼놓고서야 슬그머니 멈춥니다. 죽는줄 알았다고 하니까 오히려 좋아라 합니다. 난 진짜 목이타고 숨이 턱턱 막혔었는데.. 언니는 즐거운가 봅니다. 아무튼, 벌써 연애를 한타임 마친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제 내차례입니다.
나도 서서히 언니몸을 달궈봅니다. 오늘따라 언니몸이 좀 더딥니다. 아마도 생리적인 주기가 있는듯 합니다.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정상에는 못오르네요..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천천히, 부드럽게 부드럽게.. 언니도 절정감을 느끼려 몸부림 치지만 오늘 유난히 더딥니다.. 그렇지만 정성에는 답 없다고 마침내 커다란 파도를 넘는듯 격앙된 비명소리가 펑 터지며 경련과 함께 이어지는 잔잔한 떨림까지.. 이제 언니의 눈빛이 몽롱하게 흐려졌습니다. 위로 올라가서 촛점잃은 언니에게 내 아랫녀석을 물립니다. 그순간 다시 표정이 살아나며 아랬녀석을 맛있게 빨아주네요.. 정말 이쁩니다!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지 한참이어서 서둘러 콘 끼고 정상으로 삽입합니다. 아까의 느리디 느린 반응과는 정반대로 이번엔 언니가 다죽어갑니다. 타오를듯 말듯 오래도록 애간장을 태우다가 마침내 큰파도를 넘어서인지 금새 정상으로 타오릅니다. 시간관계상 자세 변경은 생략하고 정상위 그대로 피치를 올립니다. 나도 거의 천당을 왔다리 갔다리 한탓에 멀지않아 기별이 옵니다. 끓어오르는 쾌감을 느끼며 스퍼트 합니다. 언니의 반응으로 보건데 언니도 거의 오를때가 된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언니가 격하게 내입술을 물어 옵니다. 나도 함께 미친듯이 깊숙한 키스로 응대해줍니다. 다른날 보다도 언니의 숨소리가 한결 거칠어진듯 느껴집니다. 나역시 온몸 구석구석 느껴지는 쾌감의 감각이 두드러집니다. 결국 내가 먼저 하늘로 날아 오를것 같이 커다란 쾌감을 동반하며 사정을 시작합니다. 잠시후 언니가 내입술을 강하게 빨아대며 나를 마구 부등켜앉습니다, 순간 언니입에서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부르르.. 언니의 경련도 느껴집니다. 나도 언니몸을 꼭 끌어안고 잔잔한 떨림과 여운을 함께 즐깁니다.
언니가 내얼굴의 땀을 닦아줍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언니도 땀을 흠뻑 흘린것 같습니다. 이순간 수아 언니가 너무나도 예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일어나다 말고 다시 한참동안 달달한 키스를 나눕니다.
정말 오늘도 역시 100점 만점의 100점짜리 연애를 나눴습니다. 수아 언니와의 만남은 늘 최고의 만족감을 선물하네요..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게속 찾을 수아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