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서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고 뭔가 공허하고 허전해서 그냥
여친도 없고 일과에 지친 나머지 그냥 집으로 가려다..
어찌 알았는지.. 친구가 술 한 잔 하자며.. 오늘은 혼자보단..
그래도 술 친구라도 있어서 다행이다..싶었는데...
술 한 잔 기울이다 보니 여자생각이 무지 나는거에요..ㅎㅎㅎ
그래서 이곳저곳 둘러보다 정거장 방문했습니다ㅎㅎ
서울역 예약잡고 안내받아서 노트하고 들어가는데 일단 아담하고 이쁘고 ..
그냥...첫인상부터가 합격입니다 ㅎㅎ
우선 저는 보는 순간... 나의 똘똘이가 바로 서서 .. 민망했네요 ㅋㅋ
바로 샤워를 이곳 저곳 비비며 씻겨주고 침대에 누워서 스타트 ㅋㅋ
리드쉽이 좋아서 그런가 애무 받는데..내내 진짜 혀 스킬이 때문에 아...소름이 쫙쫙돋네요 ㅋㅋ
조금 작지만 자연산 가슴에 그리고 젤 중요한 질입구가...
나의 물건이 크지도 않은데 불구하고 엄청 쪼이더라구요 ㅋㅋㅋ금방 나올까바 일부러
자세도 바꿔 가면서 펌프질 하는데 투정도 없고..
진짜 여자친구처럼 하는것 같아서 대만족 마무리는 시원하게 발싸 !!
오늘 우울햇던 날...최고의 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기분좋게 집 돌아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