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서둘러서 방문
저 혼자만 손님인듯 조용했음
정관리사님 마사지 받는지 엄청잘하심
간만에 욱신욱신한게 싹 풀리는 기분
한시간 다 됬는지 전립선 해주는데
허투루 하지 않고 제대로 해주는데 서버렸음..
초롱이 들어와서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애무의 정석인듯...애무도 제대로 함
거의 발가락 목덜미 빼고 다 빨아준듯...^^
살결도 부드러워서 정상위하면서 만지는데
꼭지 스칠때마다 쌀것 같아서 참다가
느낌오길레 기모아서 한방에 분출~
초롱이가 하는말이 오래참은것 같다고
토닥토닥 해줌...ㅎ 진심 제대로 갔다온듯 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