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악녀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군대안에서 맨날 밤에 눈팅으로만하다가 요번에 휴가나온김에 들뜬마음으로
악녀백마에 전화를걸었습니다
악녀백마 실장님이 친절히설명해시고 실장님께서 절보시더니 머리보고 군인이냐고 바로 알아채시더라구요
이런저런애기하다가 갑자기 실장님이 너무 동생같다고 후기써 준다고약속하면 할인 미리 해준다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지금 후기쓰고있네요
실장님이 막 제스타일 물어보시더니 편하고 이쁘다고하시며 미소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미소는 저랑 동갑이였고 편하게 놀다가 가라고 하시며 실장님이 나중에 연락달라고
하고 저희는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는 여자를 별로 만나보지못해서 들뜬마음으로 들어갔고
제가 만난 미소는 저랑 동갑인데 왠지모르게 저보다 누나같다고 해야되나 성숙해보였습니다
바로 연애모드로 진입!!!
미소를 보는순간 금방이라도 발사할거같았습니다
거기를 빨아주는데 정말 금방 나올거같아서 미소친구에게 스탑스탑,..
하고 잠시 쉬엇다가 시작하기시작했습니다
미소친구는 몸이 콜라병같아서 전 무슨 모델 만나는거같았습니다
정말 찐한 연애를하고 스피드 싸버렸습니다
정말 미소가 생각해도 제가 너무 빨리쌋다고 생각했는지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더라구요
너무 간지럽고 또흥분되서 또싸고싶었지만.. 한번이라 참았습니다ㅎㅎ
저는 아직 군인이라 자주는 못오지만 나올때마다 오고싶네요
들어가기전에 한번더 방문하고 들어갈생각입니다
실장님 저약속 지켰어요~
들어가기전에 한번더들릴때 기억해주세요
약속한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