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의 요코언니 사진 그대로의 얼굴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언니는 스펙은 프로필이랑 다 비슷했습니다. (제 체감상..??_)
바로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오붓하게 물온도를 체크하고 서로 씻겨줍니다
여기서..! 갑자기 거품을 내서 앞을 씻겨주고 뒤를 서서 물다이 하듯이 몸으로 씻겨주더군요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안한다는 화장실에서의 BJ를 해줍니다!!
순간 해주면서 올려다보는 눈과 마주쳤을때!! 저란 토끼는 감명받을뻔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나서 서로 웃으면서 침대로 기어들어갑니다
눈이 맞주치면 키스를 키스를.. 자꾸자꾸 하게되는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누워서 BJ받고 하는데 키스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네요.. 뭔가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키스받고 제 가슴을 농락하듯이 애무해주는데 교정을 해서 그런건지 혀를 크게 내밀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애무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후기 쓰면서 간질간질 거리는 것 같네요
이제 대망에 BJ 및 여상위로 진행하는데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빠르게 GG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역시 토끼라서 슬프네요.
한번을 하고 났지만 70분중 30분정도도 안썻기 때문에 간단하게 아래만 씻고 누워있으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그래서 5분정도 받으면서 조금 이야기 이것저것 나누면서 하다 또 너무 좋아서
앞으로 뒤집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요코언니는 웃으면서 계속 계속 받아주네요
그렇게 키스를 하고 나니 다시 부풀어 오른 제 소중이를 본 언니는
다시 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제가 역으로 언니를 공략하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똑같이 받은만큼 하는데 언니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움찔움찔 거리는 것 부터 해서 "천천히"라고 하며 저를 흥겹해 해주는 요코언니.
소중이를 공략하고 있던 도중 물이 조금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젤을 하면서 했는데 2번째에는 젤없이 그냥 바로 쭉 들어갔네요
역시 토끼들도 2번째를 하면 마치 지루병에 걸린것처럼 오래 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바꾸고 또 힘들면 여상위로 바꿔서 교대하고
가위치기로도 하고 앉아서도 하고 저는 서서 언니는 침대에서 하는 처음해보는 자세도 해봤습니다
시간이 다되오는 관계로 더욱더 피스톤을 박차고 있는 힘 없는 힘 다 끄집어내서 마지막엔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언니가 한번 더 씻겨주면서 장난스럽게 BJ와 맨처음에 했던 서비스를 다시 해줍니다
그렇게 씻고 나서 이야기를 조금 하다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약간 이야기를 하면 확실히 일본 혼열이라 굉장히 한국언니같고
언니 자체가 이쁘고 마인드도 좋아서 재미있고 즐거운 달림을 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 좋고 무었보다 태국느낌이 안난다는거에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