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시 타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상봉동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 프로필을 보면서 이미지를 떠올려봤습니다
아담늘씬한키에 굉장히 섹끼있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비비를 만나러 갑니다
생각했던 예상이 딱 들어맞았네요
얼굴 굉장히 작고 몸매도 늘씬하고
특히 기억이 남았던건
제가 참 좋아하는데 미국영화를 볼때
가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셔츠를 입고 있을때
그 예쁜 모습 비비가 그렇게 롱 흰색 셔츠 하나만 두르고있네요
들어가자마자 안고 침대로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네요
인사나누고 쇼파에 앉아서 바디랭귀지로 애기좀해보는데
굉장히 애교도 많고 밝은언니라 대화분위기가 편했네요
정말 상냥한 언니입니다.
샤워서비스는 있었으며 올탈을 한 비비의 모습이.....
진짜 군살하나없는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C컵..아주 탱탱볼이더군요
샤워마무리 BJ까지 짜릿하게 받으며 침대에서 본게임....하...
탄력 대박...피부 촉감 대박...
여기서 대박은 쉬질않네요 연애 기술 뛰어납니다.
연애감 초대박...리얼 진짜 말로 표현이...
연애하면서도 비비의 혀가 쉬질않고
키스와 제 몸 애무를 계속 해주는데
극강하드에 제 취향 슬랜더여서 더욱 즐거웠네요.
아주 맛있게 먹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