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8cm 힐을 신었을때는 170cm 가 넘습니다..작은분들 그렇다고 쫄지 마세요..
룸삘이 약간 있지만 이쁜 얼굴을 하고 있어서 전 너무 좋았습니다..개취가 있으니 참조만 하세요..
바디라인은 뭐..완벽하다고 보이네요..똥배도 없고 매끈하니 좋습니다..
의누님의 도움을 전혀 안거친 자연산 B컵입니다..너무 말랑말랑하니 좋아요..
이쁘게 말을 하고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잘 파악하면서 말도 조근조근 잘합니다..
언니 말로는 공효진 닮았다고 다른분들이 말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긴엔 씨스타 소유 닮았네요.
티파니에 올때마다 자체 샤워장을 이용 안해봐서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언니와 만나기전 화장실 가면서 처음 샤워장을 구경했고 아담하고 깔끔하더라구요.
당연히 언니 만나러 갈때 집에서 샤워는 하고 왔지만 언니가 욕실에서 씻겨 주니 에고고...좋네요..^^
고은 언니가 양치를 할수 있게 해주고 전 열심히 치카치카를 합니다..
치카치카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아시죠...언니랑 찐하게 뽀뽀 해야 하니까요..흐흐..
욕실에서 샤워 할때도 빳빳하게 당당히 서있는 동생놈이 죽을 생각을 안합니다..ㅋㅋ
마른다이로 와서 누워 있으니 천장에 거울이 있네요...^^
아..저 거울...거울이 없으면 언니와 눈이 마주치는게 민망할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거울만 보면 되겠네요..
똑바로 누운자세로 있으니 언니가 위로 올라옵니다..
피부는 부드럽고 감촉이 좋다 보니 이리저리 제손은 언니의 몸을 만지고 있습니다.
밑에서 언니의 애무가 시작되고 가슴을 맛있게 먹어주면서
스릅하는 소리와 함께 슬슬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거울을 보면서 언니의 애무 서비스 감상하는것 자세히 보니 더 꼴리기 시작합니다..
언니도 거울을 보는걸 느꼈는지 제 얼굴로 와서는 키스를 합니다..
서로의 입을 박치기 하면서 언니의 혀를 맛있게 먹고 입술도 격하게 느낌 좋게 키스를 합니다..
한참 키스를 하면서 언니의 가슴을 만져주니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키스타임 후 동생놈을 BJ 하러 언니가 동생놈 근처에 갑니다..
이미 풀발기된 동생놈 목까시 구사하는 고은 언니...터질듯한 아랫도리가 너무 빳빳합니다..
이윽고 풍선이 씌여지고 언니 여상 시전합니다...천천히 진입하여 쏙...들어갑니다..
아...따뜻한 언니의 소중이 너무 좋습니다...언니의 방아찧기가 시작되고
서로 들썩이면서 교감을 나누고 있습니다.
언니야 어떤 자세가 좋아...나는 다 좋아...오빠는 어떤 자세로 마무리 해...
어 나는 뒤로 하는걸 좋아하지만 끝내는건 정상위가 좋아...^^
여상에서 안고 있다가 정상위로 변경을 합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하고 싶었으나 그냥 찍 나와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