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영이의 출근여부를 물어본뒤 젠틀맨으로 출발했다.
주차를 맏기고 가게안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인영이를 보러 이동했다.
방에 입장하니 밝게 웃으며 깍듯이 인사를 하는 인영이
성격도 좋고 얼굴도 귀엽고 예쁘다.
인영이와 장난을 치며 재밌게 대화를 나누고
양치를 한뒤 물다이에 누으니 인영이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몸에 아쿠아를 바르고 바디를 타준다.
가슴도 C컵에 모양도 이쁘고 탱탱한 엉덩이로
미끌미끌하게 온몸을 문질러주니
느낌이 부드럽고 끈적한게 너무나 좋았다.
물다이가 끝나고 나와서
침대에 누으니 인영이가 애무를 시작한다.
적극적인 키스와 함께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너무좋다.
서로 뜨겁게 달궈진터라 합체를 하였고
인영이의 꼴릿한 신음소리와 탱탱한 엉덩이가
나를 더욱더 자극 시켰다.
여상위와 정자세를 거쳐 드디어 뒤치기를 시작했다.
탱탱한 엉덩이의 떡감은 너무나 좋았으며
인영이가 간간히 섹드립을 날려주는데
너무나 자극되어 거칠게 박아대며 하다가 마무리했다.
인영이는 정말 최고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