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달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2에 모델같은 포스 쩔고
D컵의 글래머한 가슴이 나를 기쁘게하는~
하얀 피부에 화장을 거의 안한 얼굴이였는데
허벌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누드에 달래는 환상적~
생각해보시길...키크고 날씬하고 빵빵하고
쵝오쵝오......!
물다이를 하지 않는다는 말에 서비스는 그닥
기대하지 않았는데 반전~
침대에서 아주 죽였습니다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애무빨에다가
토끼신을 부르는 연애빨에 두손 두발에
하나뿐인 거시기까지 지지치고 나왔습니다
거시기를 빨아줄때 잡아먹을듯 쳐다보는데
오히려 내가 눈을 피했다는 ㅋ
그 눈을 마주치고 있자하니 시작도 전에 쌀것 같았음으로~
보기만해도 쌀것 같았던 달래랑 화끈한 연애를 마치고
누워서 서로 껴안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슬그머니 연장을 물어보니
이미 뒤에 기다리고 계신다는 분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