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얀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한국, 태국인과 하던 나로써는 이런 남미녀오피는 신기한 경험이라 생각하고 있었던중에
마침 퇴근후 시간이 남아 찾아가게 되었네요 ㅎㅎ
근데 제가 좀 길치라.. . 찾는데 오래걸렸네요.
일단 추천 받은 얀카언냐를 소개 받았습니다.
남미녀언니와 한다는 기대반 설렘1/4 긴장1/4를 갖고 들어갑니다 ㅋㅋ
여튼 찾아가서 문열고 들어가는데
완전 매력만점 목소리였습니다. ㅎㅎ
오. 대박인데? 라는 생각과 얼굴을 보니 맥심에서 봤던 모델닮았네요.. ㅋㅋ;
가슴이 많이 떨려서 왠지 내가 정말 대박건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일단 머 제가 영어를 잘 몰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회사다니며 영어배운게 있는 탓에 나름 대화 잘 했습니다 ㅋㅋ;
처음으로 서양녀랑 해서 조금 긴장해서 그런가 살짝 템포 빨리했네요.ㅎㅎ
역시 남미녀는 다르던데용.^^
연예한건.. 생략..
간단하게 말하자면 음.. 잡아먹혔습니다
남미녀언니의 파워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