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뭐 이건 일끝나도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 바쁘네
몇일 집돌이 조금 하다보니 날씨에 슬슬 몸이 적응을 하는건지~~~
슬슬 몸뚱이가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걸 거부하네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집으로 가자 !!! 맘 잡고 집으로 가는데 내 손모가지는 핸드폰을 잡고
전화를 걸고있는.. 내모습.. 다들 한번씩 경험있으실거라 생각함 .
실장님 하고 지금 시간 가능한지 물어보니 역시 바로 잡는건 힘드네
가장 빠른 시간 가능한 사람을 찾아보니 혜리매니져 가능하다고 하네요
실장님이 전립선마사지는 최고라고 하는 말에 예약 잡고 집이고 뭐고 그냥 일단
위치 확인하고 이동 ~ 주차장에서 잠시 멍 타고 있으니 실장님 확인 전화가 오네
도착해 있다고 하니 시간보다 조금 빨리 준비가 되서 바로 입실 가능하다는 말에
안내받고 입실 ~ 짧게 매니저 평가 해보면 20대 나름 관리는 잘한몸매 전체적으로
상중타 ~ 혜리언니 안내받고 잠깐 얘기하고 ~ 샤워하고 배드에 눕고 자연스럽게 얘기 하면서
마사지 시작 ~ 마사지는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네 그냥 온몸이 나른 해지는 느낌
그러다 자세 변경하고 전립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와 .... 실장님이 전립선 마사지
최고라고 추천하신 이유 를 확실하게 알겠네!!! 이건뭐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
그냥 서비스 받아보면 다들 알거야 전립선마사지는 부천에 이게 원조라는데 이유가 있다는걸
마지막에 내 몸에서 나오는 물총이 힘이 다르네 ... 허 ~~ 나도 아직 살아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