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온 현아를 보고 왔네요.
그래도 집근처라서 한달에 2번이상은 달리는 달림쟁이로써
간만에 갔더니 현아라는 아이를 지명하고 가봤습니다.
평도 좋더라구요. 조금 굼금해 지는 마음에 가봅니다.
샤워를 깔끔하게 하고 대기를 좀 탑니다.
룰루랄라 실장님이 라면 주시고 먹고 식후땡하고 있으니,
안내 도와주십니다.
현아..
첫인상이 섹기네요. 긴 웨이브진 머리에 머리사이로 요염 섹시
그 자체. 그리고 몸매도 스켄하니 좋습니다. 가슴도 빵빵하구..
무엇보다 좋은건. 이미지는 도시적인데 애교가 쩌네요.ㅋㅋㅋ
절 아주 녹여버립니다. 요물이네요. ㅋㅋㅋ 어디서 이런 귀여운 요물이..
대화 좀 하다가 탈의합니다. 아주 이쁘고 탄력적인 몸매가 저를
불끈 솟아나게 해주는 군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현아의 콧노래를 들으면서 물다이로 이동..
현아의 현란하고 집요한 물다이 시작. 응까시가 정말 좋았고
나머지도 안 거치는곳 없이 아주 혀로 저를 적혀 버립니다.
혀에 젖어진 제 몸을 닦고 침대에서 만납니다.
아래를 살짝 터치하니 이거.. 반응이 좋아서 역립시도..
완전 잘 느끼네요. 이런 활어같으니.. ㅋㅋ 그렇게 서로 탐닉하다가
장착 후 진입. 뜨겁고 물어주는 용광로에서 활화산처럼
연애를 합니다. 정말 진하고 진한.. 그리고 무한 펌핑으로
서로를 느끼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귀여운 요물을 구하셨는지..
제맘에 쏙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