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슈퍼스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후 한잔하고 슈퍼스타로 방문했습니다
저처럼 발정난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대기시간의 압박... 누구든 기본 1시간 대기...
음... 그럼 이왕 기다리는거 이쁘고 서비스 하드하다는 태영언니로 날려 봅니다
1시간 30분으로 대기가 잡히고 사우나 하고 실장님의 보빨 이벤트 먼저 받았습니다
이쁜 실장님과 방으로 들어가 은밀하게 즐기는 보빨이벤트....
실장님 다리를 벌려 그 사이 옹달샘을 빠는데 촉촉히 젖어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69자세.....글고 실장님의 비제이와 핸플
완전 대박이였습니다
이벤트 받고 빠에서 핸드폰을 보다가 언니방 입성....
태영 언니 입니다~
태영 언니 와꾸는 약간 서구적인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날씬한 몸매 자연산 B+컵을 장착한 애인모드과 하드서비스 언니입니다.
태영이의 서비스는 섹스 올림픽 금메달 세계기록 보유자 급입니다
똥까시와 사까시는 당근 빠따에데가 발가락, 발바닥도 빨아주고
침대로 가기전에 서서바디 식의 부비부비와 애무를 해주면서
뒤엉켜서 보지도 만지고 키스도하고 가슴도 만지고...
퇴폐미의 끝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특유의 부드럽고 땡기게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사랑스럽다고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요
침대에서는 더욱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키스는 정말 원없이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워낙 연애하면서 키스하는 걸 좋아라하는데 저보다 더 좋아하는듯 ㅋㅋ
연애도 리얼반응에 야릇신음가 더해져 사정과 동시에 최고의 쾌락을 맛보고 말았습니다
아... 후기 쓰면서도 또 꼴리고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