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분당 미시스토리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볍게 한잔한 상태에서 집에 가려고 택시 부르려다 급발길돌려 검색시작
지난번에 나중에 함 가야지하고 눈독들인 업소 미시스토리 고민없이 바로 저나함.
코스별 수위물어보고 위치확인까지 완료
첫방문이라 내상입을 걱정하였지만 친절하신 실장님이
가희 언냐 추천하여 바로방문했네요....
음료한잔 마시면서 잠시 쉬다 씻으러드감
구석구석 깨끗히 씻고 술 기운 좀 빼고 나와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아주고
언니가 웃으면서 본격적인
서비스시작 하자마자 너무 야릇하고 오랫만에 기분좋았음
특히 목덜미쪽에 숨내뱉으며 서비스하는데 흥분이빠이였음..
그 부드러운 손으로 적당한 쪼임으로 기둥을 슥삭거리며 딥키스를 해주는데... 최고임ㅎㅎ
대충 시간만 때우려는게 아니라 성의있게 잘해줘서 너무좋아서 황홀할지경있었음ㅎ
쿠퍼액이 흘러나오자 입으로 덕섶물고 무슨 당과를 먹는는것첨 아주 잘 빨아줬음ㅋ
저또한 그녀의 당과를 빨아먹기로하고 바로 팬티내리고 달달해보이는 샘이 흐르는곳에
입을 갔다 대고 핥아봄 ㅎㅎ 냄새하나도 안나고 정말 꿀맛이었음!
들뜬 언니의 신음소리와 커져가는 나의 흥분에 더해 어느새 방은 후끈해지고
둘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음 마지막엔 역시 비제이이지 하며 다시 자지를 물려주니
너무 흥분되어 윽윽거리다 그만 방생 ㅎㅎㅎ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ㅋ
한타임 더 끊고싶을정도로 괜찮았고
첨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았음^^
요즘 어딜가든 후회가 많았는데 후회없고
조만간 다시 방문할예정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