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24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수원 맛동산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리리
⑥ 업소 경험담 :
태국 매니저는 요즘 좀 질려서 서비스가 좋은 중국 매니저만 만나고 다녔는데..
수 많은 휴게텔을 다녀봤지만 중국 전문은 수원에서는 맛동산 뿐..
맛동산의 중국 매니저는 다 만나봤는데.. 만족도는 높은 편..
괜찮은 매니저가 새로 왔다는 실장님 연락에 빠르게 방문 예약을 하였고..
저녁 부터 일을 시작 했다고 하시는데, 전화드렸을 때는 이미 예약이 새벽 까지 잡힌 상태..
사진만 보아서는 너무 만나보고 싶어서 시간이 언제가 되던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맛동산에서 가장 좋아하던 매니저가 민지 매니저인데..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민지 매니저는 한번 싸면 잘 안스던 제 똘똘이 까지 순식간에 세워버리던 방중술의 대가 입니다.
근 20년 동안 못 느껴봤던 절정의 오르가즘 까지도 느끼게 만드는 저의 단골 매니저였죠.
실장님 말씀이 노콘 안되는 민지 매니저 라고 말씀하시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들어갔는데
와 미쳤네요 정말.. 일단 몸매는 자연B컵정도의 가슴인데 이쁩니다 허리라인 잘록하고
엉덩이가 힙업 되어있고 화가나있네요. 아쉬운 점이라면 노콘이 안됩니다.
그래도 뭐 제일 얇은 콘돔을 사용하니 크게 차이는 없더군요.
뒤로 할 때 고양이 자세가 쪼임도 좋고 정말 뿌리까지 박히는게 느껴질 정도로 자세가 좋습니다.
샤워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웃으면서 애무하며 어루만지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았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본게임 들어간 뒤로 숨도 못쉴정도로 거칠게 박아버리니 오래참지 못하고 가버렸습니다.
입으로 하는게 정말 수준급 이구요. 신음 소리가 남자 미치게 하는 톤 입니다.
일단 와꾸가 되니까 뭘 해도 이뻐보이구요. 이쁜데다가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좋으니
오랜만에 중국 매니저 중에 수원 탑급 이라고 생각됩니다. 발기부전 치료 하러 방문 한번 하세요.
지금 생각하니까 또 바로 딱딱하게 올라오네요.. 이틀 뒤 재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