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번째 주
② 업종 : 건전 마사지
③ 업소명 : 777맛사지
④ 지역 : 경기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커커
⑥ 경험담(후기내용) :
777맛사지 또 방문했어요 단골된지 몇개월 되었네요
친절한 실장님 과 통화후 예약을 했어요
엔에프 들어 왔네요 항상 매니져가 때가
지나면 바뀌니 안 들룰수가 없네요
업무 스트레스와 찌뿌둥한 몸을 달래고자 힐링을 위해
저녁 퇴근하고 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날이 춥고 감기 기운이 있어서 따뜻하게 사워후
베드에 누워 쉬고 있으니 검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네요 이뿌네요 ㅋ 오빠하고 약간 엉성하게 얘기하고
인사를합니다
피곤한 나머지 호구 조사는 간단히 하고
맛사지 들어갑니다 목 어깨 허리 자주 뭉치고
결리는 곳에 천천히 해달라 부탁을 해 봅니다
시원하게 맛사지 받고요 므흣한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섭스는 777언니들은 내상은 거의 안당하니 직접
받아보세요 ㅋ 본인은 좋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