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이 처음보는데...
너무나 귀엽고 이쁘네요
오늘 유난히 일도 많고 짜증나는 하루였는데
술한잔 가볍게 하고 놀려다가
펑크나는 바람에 집에 혼자 쓸쓸히 걸어가다가
생각난 여신
급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 되는 매니저 했더니
운이 좋게도 아영이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영이 첫인상은 마치 천사같네요
하얀얼굴에 피부도 뽀얗고
태국애 같지 않게 생겼습니다
이국적인 이미지는 있지만
보통 태국애들 까무잡잡하잖아요
아영이는 하애요..ㅎㅎ
가슴도 달아오르니 제법 커지고
떡감도 훌륭한 아영
뭘 그리 챙겨주고 싶은건지
뭐 먹을거냐고 몇번씩이나 물어보고
샤워도 너무 꼼꼼히 씻겨주고..
암튼 서비스받고 그녀와 한몸을 이루는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네요
담에도 아영이 또 보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