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이 추워져서인지 부쩍 일에 힘을 많이 받는듯하고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오는게 정말 여행이라도 떠나볼까 하다가 맘이 또 그게 쉽나요
찾고 찾다가 일산 썬타이로 전화를 드려보고 2시간이나 있다가 가능하다고 해서
여기서 잠깐 고민을 하는데 고민해서뭐하나요 그냥 기다리기로 하고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시간이 참 다른날과다르게 빨리 흐르네요
쉬는날은 꼭 이러는거같아요
도착하여서 문열어주는 체리매니저를 딱보는데
씻고 배드에 누워서 시작되는 마사지는
바로 오일을 바르지않고 건식으로 조금 풀어주면서
스타일이 다 다르겠지만 체리매니저는 그렇게해주네요
오일을 서서히 바르기 시작하고 이때부터가
바로 느낌확오네요 그냥 부드럽다고만 하기엔 그렇고
그냥 뭔가 계속 멜랑멜랑한 느낌을 부담돼지않게
천천히 오면서 점점 손에서 팔로 이어지는 몸으로 쭉 밀어주듯
계속해서 부드럽게 진행되는거같은데도 계속 힐링이 되는게
받아보면 정말 와 너무 잘하시고 시원하다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시간 자체가 그냥 막 소비하지않고 마사지시작과동시에 끝날때까지
온전히 저를 위해 집중하고 신경써주는게 여긴 내상자체가 있을수가없는곳이구나
몇시간을 기다려도 재방문하고싶을정도로 생각이 들었을정도였으니까요
응대좋고 매력적인 체리매니저와 정말 즐거웠던 90분의 행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