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인처럼 다가오 다애언니
연예인 누군가를 닮은 다애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누구를 닮았는데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얼굴은 예쁘다는 편보다는 귀여운 모습이 더 많고
얼굴 자체에 나 착해요라고 써 놓은듯이 순진한 아이처럼 보여집니다
키는 대략 160에 가슴은 C컵 이상이며 가슴으로 만졌을 때의 느낌은 좋습니다
키스를 할때 달콤한 향이 나는데 그 향수가 다애와 잘 맞는 듯 합니다
키스만 5분이상 해도 즐거운 다애와 잠시 얘기를 하고
알몸으로 서로의 몸을 연구해 봅니다
약식으로 타자고 해서 다애의 물다이를 체험식으로만 받아보고
바로 침대로 이동을 합니다.
다애와 합체를 시도하기 전에 나 역시 다애의 몸에 대해 알고 싶기에
마른다이를 시전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다애의 가슴을 아주 조심스럽게 만지면서
허벅지서부터 어깨라인까지 훑으며 손 끝으로 자극을 내 보냅니다
다애의 귓덜미와 목선을 애무하며 가슴으로 내려오자 벌써부터
흥분한 듯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집니다
두 젖을 모아 번갈아 가면서 왼쪽 젖꼭지와 오른쪽 젖꼭지를 혀로 빨아보며
유륜을 부드럽게 핥아 주니 몸의 뒤틀림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윽고 콘돔을 씌우고 다애와 열정적인 합체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큰 신음 소리가 나기에 한번쯤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다애의 소중이를 벌려 보니 찐득찐득한 하얀 액체가 듬뿍..
즐거운 시간과 내 자신이 만족한 만큼은 아니겠지만
다애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는 그 한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흘러갔습니다
많이 아쉬운 내 모습을 보면서~ 다음에 오빠 꼭 놀러 오라는
다애의 생글생글한 모습이 오늘따라 많이 생각이 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