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실장님께~~바로 콜~ 똘이가 아우성합니다.
그냥 가장 예쁘고 몸매 좋은 언니 부탁드린다고해서 약속시간맞혀 +4민아님 방에도착한후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정말 첫눈에 반할만큼 예쁜언니가 반갑게 인사하며 맞이해주시네요
너무 예뻐서 긴장이 조금되더라구요 용기내어서 이야기 조금나누니 생각보다
허당끼 있는 말투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간단하게 음료 한잔한후에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 하고나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홀라당 벗은 +4민아 매니저의 몸매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 작살납니다 군살없는 바디에 자연산C컵 탱탱한 피부 더말할필요 없이 퍼펙트하네요
자연스럽게 제팔에 누워 간단하게 키스 조금 하시더니 삼각애무 열심히 진행해주시고 비제이 소프트하지만
정성껏 남자친구 대하듯 열심히 노력해주시네요 ^^ 몸매랑 얼굴 보고 있으니 왜이렇게 야한신음소리가
못참게 만드는지 역립반응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 그냥 녹아내립니다
콘장착하고 바로 정상위로 천천히 진입하는데 따듯한 동굴이 물도 많고 진입하면서 꽉물어준게
주름이 느껴질정도로 쪼임이 좋고 반응도 좋으니 살살허리 돌리는데 제몸이먼저 반응하네요 ^^
왠걸 진자 3분컷 정도 당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좋은게 예쁜 언니가 피곤해서 오빠 금방햇나보네
하면서 저를 꽉안아주시는데 여자친구랑 할때처럼 정말 편안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힐링된
시간이였고 기분좋은 달림이였습니다 꼭 다시 정상컨디션으로 와서 접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