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2019. 11. 23.
③ 파트너명: +4 요정
④ 후기내용

로리매니아다보니.. 어디 귀여운 소녀가 없을까 출근부를 뒤지던 중 요정 같다는 위 프로필에
끌려 바로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 시간에 맞춰 업소로 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바로 호실을 알려주더군요..
근처에서 커피 두개를 사가지고 요정이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요정이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요정의 첫인상은 귀엽고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목소리에도 애교가 섞여있더군요
짧은 미니스커트에 투피스를 입었는데.. 몸매가 좋다는걸 한눈에 알수 있겠더라구요..
사가지고 온 커피를 주니 요정이가 넘 좋아하네요..
커피를 마시면서 아담한 요정이를 한팔로 안아보기도 하고 허벅지도 만져보는데.. 그때부터 존슨이
기립을 해서 혼났네요..
조카뻘이고 거리감을 느끼면 어떡하나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요정이가 적극적으로 물어보네요..
그래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서로가 편안해졌네요..
그리고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요정이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요정이가 알몸으로 나오는데.. 요정의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서있는 상태로 꽉 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밖에서 하는건 싫다며 빨리 침실로 들어가지고 하네요.. 오피가 침실칸이 따로 있는 오피였습니다.
요정이를 안아들고 침실로 가고 싶었는데.. 그냥 요정이가 원하는데로 바로 침실로 갔네요..
참대에 누우니 요정이가 먼저 키스를 먼저 해주네요. 가슴을 거쳐 bj를 해주는데.. 참느라 위기를
넘겼네요.. 공수교대해서.. 요정이를 눕히고 다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아담한
가슴을 입에 넣고 빨아주니 요정이가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가슴을 애무한후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장비를 장착하고 여성상위 자세부터 시작하여..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침대 끝으로 끌고가서 요정이를 무릎위에 앉힌 상태로 하다가
그 상태에서 요정이를 들고 하다가.. 다시 자세를 바꿔서 뒤에서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좀 남아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⑤ 총평:
요정이는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고.. 대화에도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나이가 어림에도.. 편하게 대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 때마다 보고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