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외대 아지메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사첨부합니다>
에이미 매니저 봤습니다.
애널을 한지 3일 밖에 안됐다고 합니다~~
뜨끈뜨끈한 후장이네요 ^^
처음에 이말 들었을때 실장님이 너무 좋아졌어요 ㅋㅋ
뭐든 새거가 좋죠 ㅋㅋㅋ
에이미한테 들었는데 얼마전까지 건마에 있었다고 하네요.. .거기서 너무 진상들이 많아서
그냥 휴게로 옮겼다네요 ㅋㅋ
근데 애널도 되고 서비스가 개 하드합니다.
음... 건마면 그냥 초건마가 아닌... 똥까시 부비부비 해주는 곳에서 일했나 보네요 ㅋㅋ
똥까시는 기본이고 빠떼루 온몸 애무 허벌나게 쎄게 해주네요.
보지도 굉장히 야하게 생겼습니다. 소음순이 아주 아주 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프레가 되서 전신망사를 주문했습니다.. 순간 찢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ㅠ.ㅠ
중요부위는 다 구멍이 나 있어서 역립하는데는 전혀 지장없네요.
에이미의 소중이를 빨아주고 키스하고 애널확장하고 제대로 즐기다 왔네요.
에이미 마인드와 애인모드는 진짜 끝내주네요..
또 에이미 보러 갈까해요. 다음에는 애널 투샷? ㅋㅋ
에이미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더욱 흥분됩니다~~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