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꿀물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꿀물에 금요일에 들렀습니다
가려고 한다는게 매일 일이생겨 못갔었는데..
금요일 퇴근하고 시간이 생겨 들른 꿀물
위치는 실장님이 길설명을 잘해주셔서 금방 도착 하였네요
누구볼까 해서 일단가서 말씀드린다하여 잠깐얘기했는데
그래도 좀 몸매 괜찮은분한테 받고싶다고했는데..
들어오신분은 나나 입니다
nf라 하더군요
마사지는 합격입니다
잘하시더군요
슬림해서 마사지를 잘하려나..
하고 생각했지만 꽉꽉채운 마사지와 시간에
감동아닌 감동을 했네요
추운겨울 얼린 제몸을 뭔가 잘 녹여 주신거 같습니다
건식 그리고 전립선까지
마사지는 잘한다
라는게 기본적으로 탑재된 업소인거같습니다
그리고 뒤엔 간단하게 서비스만 받았는데
역시 마사지 잘하는분들이 또 서비스가 좋은거 같네요
손을 아주 잘씁니다 ^^
가격대로 보았을때 마사지 + 서비스
괜찮은거같은데
시간날때마다 들려야 겠네요 몸좀풀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