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밀린 업무로 헬요일 업무를 마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실장님께 확실한 아이로 부탁..
미미로 결정!
만성피로로 피곤하긴 했으나 가끔 물을 빼주기 위해
들리긴하는 마데카솔~
회사를 마치고 회사 사람들하고 저녁 먹으면서 가볍게
한잔하고 마데카솔로 이동
실장님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미미가 있는 곳으로..
야릇한 실루엣이 비치는 천을 걸치고 미소를 띠며 나를 반긴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의 미미
그리고 약간의 육감적인 몸짓을 지니고 있다
키스로 시작해서 몸을 씻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다
혀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똘똘이를 감싸는 쪼임이 와우 대박 감탄이 나온다
박아댈수록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도 좋고 마인드가 너무 좋다 역씨...
마데카솔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